사후
다녀온 뒤 정리
사진과 메모를 묶고 Travelog와 Picture Record로 이어갑니다.
묶을 기록
0장 · 0개
사진을 추가하면 사후 정리 후보가 더 선명해집니다.
정리 방향
선택 전
묶기, 제외, 수정처럼 처리 방향을 직접 고를 수 있어요.
저장 상태
저장 전
내 출사로 저장을 누를 때만 서버에 남깁니다.
추천 정리
같은 장소와 비슷한 시간대의 사진을 묶어 Travelog 초안을 만들 수 있어 보여요.
내 출사로 어떻게 정리할까요?
사진과 메모를 보면 같은 출사로 묶어도 좋아 보여요. 결정은 직접 고르면 됩니다.
선택한 정리 방향
아직 고르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