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보성 이진래고택 공식 관광정보


+6보성군 득량면 오봉리 강골마을에 있다. 중요민속문화재 제159호로 지정되었으며, 1800년대 말에 지은 집이다. 안채와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이 규모 있게 구성되어 있다. 농사를 많이 짓고 사는 사대부집으로 강골마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가옥이다. 문간채는 정면 5칸, 측면 단칸인데, 중앙의 한 칸은 문간으로 솟을대문이다. 대문의 왼쪽과 오른쪽에는 온돌방이 여러 개 배치되어 있는데, 이는 행랑채로서 머슴이나 일꾼들이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동쪽으로 다양한 주련이 걸려있는 사당 겸 서재 건물이 있는데, 이곳은 이 가옥에서 집주인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관리하는 건물이다. 장독대는 안채의 서쪽에 위치한 광채와 누마루 사이 모퉁이 공간에 있는데, 겨울에 눈이 내려 항아리 뚜껑 위에 소복이 쌓인 광경은 정겨움을 더한다. 집 뒤쪽으로는 울창한 나무숲이 있고, 앞으로는 연못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한옥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4.01.14
- 시대
- 미상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강골 마을에서 가장 아름답고 들어가는 곳에 자리잡은 건물로 비교적 넓은 평야에 인접하여 있고, 해안과도 가까운 지역이어서 풍수지리상 터가 좋은 곳이다.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가 규모있게 구성되어 있는 집이다. 대문을 들어서면 왼쪽으로 곳간채와 오른쪽으로 사랑채가 맞대고 있다. 안채로 들어가는 중문간채는 사랑채 서쪽에 있으며, 안마당 서쪽에는 곳간채가 있고, 동쪽에는 아래채가 배치되어 있다. 안마당과 사랑마당은 중문간을 통하지 않으면 출입하지 못하도록 나누어져 있다. 대문간채는 5칸으로 중앙의 1칸은 문간으로 솟을대문이 있고 왼쪽과 오른쪽에는 온돌방이 여러 개 있어 머슴이나 일꾼들이 사용하도록 하였다. 문의 오른쪽에 있는 곳간채는 오른쪽 끝에 안채에 통하는 문이 있으며, 2칸의 광과 1칸의 마루방으로 되어 있다. 광은 내부가 트여 있다. 사랑채는 남도식 구성으로 서쪽부터 부엌·사랑방·사랑윗방·대청의 순으로 놓여 있다. 부엌과 사랑윗방 뒷쪽에는 툇마루가 있고, 부엌의 윗쪽에는 다락이 설치되어 있다. 사랑방부터 대청까지 앞쪽에 툇마루가 있다. 안채는 동쪽 끝에 부엌이 있어 장독대가 있는 곳과는 거리가 멀지만 사랑채, 아래채와는 가깝게 있어서 편리한 점이 많다. 부엌 옆에 큰방 ·대청 ·작은방이 있으며, 큰방부터 작은방 앞까지는 툇마루가 깔려있다. 작은방은 옆쪽에 출입문을 달아서 하나의 딴 공간으로 꾸몄다. 안채의 동쪽에는 방과 대청으로 된 아래채가 있고, 사랑채 뒷면에는 작은 광이 별도로 있다. 집을 둘러싸고 있는 담장의 안쪽으로는 감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으며, 사당은 따로 없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2필지/2,298㎡
- 영업시간
- 10:00~17:00
- 주차
- 가능
- 전화
- 0507-1345-5271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라남도 · 보성군 · 관광지
보성 이진래고택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4.01.14
- 시대
- 미상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강골 마을에서 가장 아름답고 들어가는 곳에 자리잡은 건물로 비교적 넓은 평야에 인접하여 있고, 해안과도 가까운 지역이어서 풍수지리상 터가 좋은 곳이다.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가 규모있게 구성되어 있는 집이다. 대문을 들어서면 왼쪽으로 곳간채와 오른쪽으로 사랑채가 맞대고 있다. 안채로 들어가는 중문간채는 사랑채 서쪽에 있으며, 안마당 서쪽에는 곳간채가 있고, 동쪽에는 아래채가 배치되어 있다. 안마당과 사랑마당은 중문간을 통하지 않으면 출입하지 못하도록 나누어져 있다. 대문간채는 5칸으로 중앙의 1칸은 문간으로 솟을대문이 있고 왼쪽과 오른쪽에는 온돌방이 여러 개 있어 머슴이나 일꾼들이 사용하도록 하였다. 문의 오른쪽에 있는 곳간채는 오른쪽 끝에 안채에 통하는 문이 있으며, 2칸의 광과 1칸의 마루방으로 되어 있다. 광은 내부가 트여 있다. 사랑채는 남도식 구성으로 서쪽부터 부엌·사랑방·사랑윗방·대청의 순으로 놓여 있다. 부엌과 사랑윗방 뒷쪽에는 툇마루가 있고, 부엌의 윗쪽에는 다락이 설치되어 있다. 사랑방부터 대청까지 앞쪽에 툇마루가 있다. 안채는 동쪽 끝에 부엌이 있어 장독대가 있는 곳과는 거리가 멀지만 사랑채, 아래채와는 가깝게 있어서 편리한 점이 많다. 부엌 옆에 큰방 ·대청 ·작은방이 있으며, 큰방부터 작은방 앞까지는 툇마루가 깔려있다. 작은방은 옆쪽에 출입문을 달아서 하나의 딴 공간으로 꾸몄다. 안채의 동쪽에는 방과 대청으로 된 아래채가 있고, 사랑채 뒷면에는 작은 광이 별도로 있다. 집을 둘러싸고 있는 담장의 안쪽으로는 감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으며, 사당은 따로 없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2필지/2,298㎡
- 영업시간
- 10:00~17:00
- 주차
- 가능
- 전화
- 0507-1345-5271
VisitKorea OpenAPI
보성 이진래고택 공식 관광정보


+6보성군 득량면 오봉리 강골마을에 있다. 중요민속문화재 제159호로 지정되었으며, 1800년대 말에 지은 집이다. 안채와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이 규모 있게 구성되어 있다. 농사를 많이 짓고 사는 사대부집으로 강골마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가옥이다. 문간채는 정면 5칸, 측면 단칸인데, 중앙의 한 칸은 문간으로 솟을대문이다. 대문의 왼쪽과 오른쪽에는 온돌방이 여러 개 배치되어 있는데, 이는 행랑채로서 머슴이나 일꾼들이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동쪽으로 다양한 주련이 걸려있는 사당 겸 서재 건물이 있는데, 이곳은 이 가옥에서 집주인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관리하는 건물이다. 장독대는 안채의 서쪽에 위치한 광채와 누마루 사이 모퉁이 공간에 있는데, 겨울에 눈이 내려 항아리 뚜껑 위에 소복이 쌓인 광경은 정겨움을 더한다. 집 뒤쪽으로는 울창한 나무숲이 있고, 앞으로는 연못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한옥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