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동 부군당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59길 3-6 (서빙고동)37.5205, 126.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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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고동 부군당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용산_서빙고동 부군당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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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고동 부군당은 조선시대 이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수호와 주민의 안녕을 위해 세운 제당이다. 부군당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경기지역에서만 불리던 당의 명칭이다. 이 당은 조선 후기 신당의 건축양식을 보여줄 뿐 아니라, 서울지역의 동제 신앙을 보여주는 기와를 올린 작은 집으로, 조선 인조 13년(1635) 당을 고칠 때 걸어둔 현판을 비롯한 5개의 현판과 무신도가 보존되어 있다. 특히 무신도는 조선 태조 내외분, 출산과 목숨, 농사의 신이라는 삼불제석의 그림이라고 전하는데, 마을을 보호해 주는 수호신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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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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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고동 부군당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09 기준
지정일
1973.01.17
지정 종목
시도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민간신앙의 대상물인 신을 모셔 놓은 신당이다. 주민들은 ‘부군당(府君堂)’이라 부르는데, 부군당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경기지역에서만 불리던 당의 명칭이다. 기와를 올린 작은 집으로, 조선 인조 13년(1635) 당을 고칠 때 걸어둔 현판을 비롯한 5개의 현판과 무신도가 보존되어 있다. 특히 무신도는 조선 태조 내외분, 출산과 목숨, 농사의 신이라는 삼불제석의 그림이라고 전하는데, 마을사람들에 의해 마을을 보호해주는 수호신의 대상이 되고 있다. 조선 후기 신당의 건축양식을 보여줄 뿐 아니라, 서울지역의 동제 신앙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이다.
수량
건물 2棟, 토지 88㎡
전화
02-2199-7245
수용 인원
수용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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