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용월리지석묘군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용월리35.1612, 126.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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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용월리지석묘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함평_함평 용월리 지석묘군 (3)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함평_함평 용월리 지석묘군 (2)
함평_함평 용월리 지석묘군 (4)+2

함평용월리지석묘군은 1995년 12월 26일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영산강의 지류인 고막원천 주변에 총 16기가 한 군데에 밀집해 있다. 고인돌은 선돌과 함께 거석문화(巨石文化)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전세계적인 분포를 보인다.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고인돌은 돌방이 지상에 있는 북방식과 지하에 있는 것으로 크게 나누어지며, 지하에 있는 것은 받침돌이 있는 남방식과 받침돌이 없는 개석식(蓋石式)으로 구분된다. 용월리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의 전기부터 후기에 이르기까지 축조되었다. 총 16기 가운데 12기가 받침돌이 보이는 남방식 고인돌인데, 상돌이 받침돌에 의해 들려진 상태여서 하부는 대부분 교란되어 있다. 상돌은 대부분 직사각형이다. 북방식 고인돌의 장벽석과 같은 두꺼운 판석을 가진 것도 있는데 대부분 유실된 상태이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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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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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용월리지석묘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5.12.26
시대
선사시대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전라남도 함평에 있는 이 고인돌은 바둑판식으로 구릉 정상부에 16기가 모여 있다. 덮개돌의 길이가 5.25m, 너비 3.4m인 가장 큰 고인돌을 중심으로 길이 3m 이상의 비교적 큰 규모의 고인돌이 모여 있다. 또 16기 중 12기에서는 덮개돌을 지탱하는 높이 0.4∼0.5m의 받침돌이 확인되는데, 1기의 고인돌에 적게는 3개에서 많게는 5개씩 나타난다. 이처럼 가장 큰 고인돌을 중심으로 나머지의 고인돌이 모여 있는 형식은 고창과 영광 지방에서 유행한 것인데, 함평·부안·해남 등 서해안 일부 지역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주변 마을에서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발견되어 이 지역이 청동기시대 생활터전이었음을 알 수 있고, 가장 큰 고인돌을 중심으로 나머지 고인돌이 모여있는 배치는 당시의 사회조직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수량
16기(3,000㎡)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함평군청 문화체육과 061-320-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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