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완사천

전라남도 나주시 송월동35.0156, 126.7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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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완사천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나주 완사천은 원래 작은 옹달샘이었는데 택지 조성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 샘물은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고 하며, 샘과 버들잎, 물긷는 처녀와 나그네가 주제가 되는 전설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완사천은 고려 태조와 관련된 유적으로 태조 왕건은 고려를 건국하기 전 이곳 나주를 몇 차례 내려오는데 10여 년 동안 네 차례나 된다. 왕건은 이곳 완사천에서 당시 17세의 장화왕후를 만나 인연을 맺고 제2대 혜종을 낳는다. 태종 왕건이 장화왕후를 위해 지어줬다는 흥룡사가 있었는데 최근 그 절터가 발견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흥룡사는 금강진 북쪽에 있는데, 태조 왕건이 장화왕후와 인연을 맺을 때 장화왕후의 오씨 가문이 대대로 살았던 터로 혜종을 낳은 인연으로 건찰된 것이라 한다. 완사천은 자주시청과 나주역 중간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주역 전근린공원과도 인접해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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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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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완사천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6.02.17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나주시청 앞쪽의 300여m 국도변에 있는 샘물이다. 고려 태조 왕건과 장화왕후 오씨부인이 인연을 맺은 장소로, 이 샘을 빨래샘 즉 ‘완사천(浣紗泉)’이라 부르고 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왕건이 고려를 건국하기 전 나주에 10년간 머무르게 되었는데, 어느날 진 위쪽 산 아래에 다섯가지 색의 상서로운 구름이 있어 가보니 샘에서 아리따운 여인이 빨래를 하고 있었다. 왕건이 물 한그릇을 청하자, 여인이 버들잎을 띄워 주었는데, 급히 물을 마시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한다. 왕건은 여인의 총명함과 미모에 끌려 그녀를 아내로 맞이하였는데 그 분이 장화왕후 오씨부인이고, 그 분의 몸에서 태어난 아들 무(武)가 제 2대 왕 혜종이 되었다. 1986년에 새로 정비하였고 그 뒤 현재의 모습으로 남아있다.
수량
일원(10,261㎡)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061-330-8107
수용 인원
수용 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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