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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완사천 공식 관광정보
나주 완사천은 원래 작은 옹달샘이었는데 택지 조성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 샘물은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고 하며, 샘과 버들잎, 물긷는 처녀와 나그네가 주제가 되는 전설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완사천은 고려 태조와 관련된 유적으로 태조 왕건은 고려를 건국하기 전 이곳 나주를 몇 차례 내려오는데 10여 년 동안 네 차례나 된다. 왕건은 이곳 완사천에서 당시 17세의 장화왕후를 만나 인연을 맺고 제2대 혜종을 낳는다. 태종 왕건이 장화왕후를 위해 지어줬다는 흥룡사가 있었는데 최근 그 절터가 발견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흥룡사는 금강진 북쪽에 있는데, 태조 왕건이 장화왕후와 인연을 맺을 때 장화왕후의 오씨 가문이 대대로 살았던 터로 혜종을 낳은 인연으로 건찰된 것이라 한다. 완사천은 자주시청과 나주역 중간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주역 전근린공원과도 인접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6.02.17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나주시청 앞쪽의 300여m 국도변에 있는 샘물이다. 고려 태조 왕건과 장화왕후 오씨부인이 인연을 맺은 장소로, 이 샘을 빨래샘 즉 ‘완사천(浣紗泉)’이라 부르고 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왕건이 고려를 건국하기 전 나주에 10년간 머무르게 되었는데, 어느날 진 위쪽 산 아래에 다섯가지 색의 상서로운 구름이 있어 가보니 샘에서 아리따운 여인이 빨래를 하고 있었다. 왕건이 물 한그릇을 청하자, 여인이 버들잎을 띄워 주었는데, 급히 물을 마시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한다. 왕건은 여인의 총명함과 미모에 끌려 그녀를 아내로 맞이하였는데 그 분이 장화왕후 오씨부인이고, 그 분의 몸에서 태어난 아들 무(武)가 제 2대 왕 혜종이 되었다. 1986년에 새로 정비하였고 그 뒤 현재의 모습으로 남아있다.
- 수량
- 일원(10,261㎡)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061-330-8107
- 수용 인원
- 수용 500명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라남도 · 나주시 · 관광지
나주 완사천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6.02.17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나주시청 앞쪽의 300여m 국도변에 있는 샘물이다. 고려 태조 왕건과 장화왕후 오씨부인이 인연을 맺은 장소로, 이 샘을 빨래샘 즉 ‘완사천(浣紗泉)’이라 부르고 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왕건이 고려를 건국하기 전 나주에 10년간 머무르게 되었는데, 어느날 진 위쪽 산 아래에 다섯가지 색의 상서로운 구름이 있어 가보니 샘에서 아리따운 여인이 빨래를 하고 있었다. 왕건이 물 한그릇을 청하자, 여인이 버들잎을 띄워 주었는데, 급히 물을 마시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한다. 왕건은 여인의 총명함과 미모에 끌려 그녀를 아내로 맞이하였는데 그 분이 장화왕후 오씨부인이고, 그 분의 몸에서 태어난 아들 무(武)가 제 2대 왕 혜종이 되었다. 1986년에 새로 정비하였고 그 뒤 현재의 모습으로 남아있다.
- 수량
- 일원(10,261㎡)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061-330-8107
- 수용 인원
- 수용 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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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완사천은 원래 작은 옹달샘이었는데 택지 조성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 샘물은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고 하며, 샘과 버들잎, 물긷는 처녀와 나그네가 주제가 되는 전설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완사천은 고려 태조와 관련된 유적으로 태조 왕건은 고려를 건국하기 전 이곳 나주를 몇 차례 내려오는데 10여 년 동안 네 차례나 된다. 왕건은 이곳 완사천에서 당시 17세의 장화왕후를 만나 인연을 맺고 제2대 혜종을 낳는다. 태종 왕건이 장화왕후를 위해 지어줬다는 흥룡사가 있었는데 최근 그 절터가 발견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흥룡사는 금강진 북쪽에 있는데, 태조 왕건이 장화왕후와 인연을 맺을 때 장화왕후의 오씨 가문이 대대로 살았던 터로 혜종을 낳은 인연으로 건찰된 것이라 한다. 완사천은 자주시청과 나주역 중간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주역 전근린공원과도 인접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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