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임란북천전적지

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대로 312336.4256, 128.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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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임란북천전적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상주 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향군이 왜군의 주력부대와 회전하여 900여 명이 순국한 호국의 성지이다. 1592년 왜군이 부산에 상륙하자, 이를 막기 위해 조선의 중앙군 약 60여 명이 남하하였다. 이들과 상주 판관 권길, 박걸이 밤새워 소집한 장정 800여 명 등 900여 명이 17,000여 명의 왜병과 분전하여 전원이 순국한 곳이다. 그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충렬사를 건립하였고 그 당시 순국한 윤섬, 권길, 김종무, 이경류, 박호, 김준신, 김일, 박걸, 무명 열사의 위패를 배향하였다. 원래 상주 지역에 이를 기록한 비속(사의비)만 남아 있던 것을 1990년에 사당과 전시관을 세우고 옛 상주관아 부속 건물들을 이건하여 공원화하였다. 상주동헌의 문루였던 태평루와 조정의 사신이 사용하던 객사 상산관, 조선시대 1577년(선조 10년)에 상주목사 정곤수가 상주읍성 남문 밖에 건립하고 연당이라 이름 지어 선비들의 휴식처나 글 짓는 곳으로 사용하던 관정 침천정이 있다. 매년 양력 6월 4일 제향 행사를 거행하여 그분들의 넋을 기리고, 후세들에게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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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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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임란북천전적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수용 인원
3,000명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8.09.23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임진왜란(1592) 때 조선 중앙군과 왜병의 선봉주력부대가 최초로 싸운 장소로 800여 명이 순국한 호국성지이다. 선조 25년(1592) 일본군 주력 부대인 소서행장(小西行長)이 이끄는17,000명이 조총으로 무장하고 침공해 왔다. 이에 싸움도 하기 전에 순변사 이일은 성을 버리고 도주하였으나, 상주 판관 권길과 호장 박걸, 종사관인 윤섬, 이경류, 박호 등의 경군과 사근도 찰방 김종무, 의병장 김준신 등은 800여 사병과 함께 죽기로 맹세하고 역전분투하였으나 호국의 영령으로 산화되었다. 이로 인하여 선조는 상주전역에 복호(復戶, 부역의 면제)를 내려 상주는 왕의 은전(恩典)을 입은 유일한 지방이기도 하다. 1990년부터는 정화사업을 실시하여 상산관, 태평루 등 산재한 문화유산도 이곳으로 옮겨와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조성하였으며 북천전투에서 전사한 종사관 윤섬, 박호, 이경류 3충신과, 의병장 김준신, 김일의 2의사와 상주판관 권길, 호장 박걸, 사근도찰방 김종무, 순국무명열사의 9위의 위패가 충렬사에 봉안되어 있다.
수량
31,140㎡
영업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전화
상주시 문화예술과 054-53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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