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오작당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선상서로 197536.3604, 128.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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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오작당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오작당_04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장
오작당_01
오작당_03+1

상주 오작당은 조선시대 의병장 조정이 지은 가옥으로 원래는 40여 칸이었는데 1781년에 부분적으로 헐어내고 지금은 안채와 사랑채, 집안에 설치하는 사당인 가묘가 남아 있다. 상주 양진당에서 조금 떨어진 남쪽에 뒷산을 등지고 장천과 주변의 넓은 밀밭들을 향하고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넓은 사랑마당의 왼쪽에 중간 문을 중심으로 좌우로 중문간채와 사랑채가 있는데, 앞면 7칸, 옆면은 2칸과 2칸이다. 사랑채 뒤로는 앞면 5칸, 옆면 2칸에 정지, 안방, 대청, 건넌방으로 구성된 안채가 있다. 안채 뒤편 좌측 담장 모서리에는 가묘가 있고, 맞은편 담장 밖에는 조목수 불천위 사당이 있다. 안채는 각 방이 앞뒤로 배치된 구조이고, 부엌 위에 각종 집안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고방을 두었다. 네모기둥의 모서리를 깎아 둥글게 다듬은 기둥머리 위에 연꽃봉우리 조각재로 대들보를 받쳤다. 옛날 방식으로 만든 문과 창문 등 조선 중기 살림집의 특성을 잘 간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양진당의 건축적 특징과도 유사한 점이 많아 그 가치가 높다.

체험 연령
전 연령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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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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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오작당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수용 인원
15명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2.02.24
지정 종목
시도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조정(1555∼1636) 선생이 지은 집이다. 선조 34년(1601)에 처음 지었다가 현종 2년(1661)에 지금 자리로 옮겨 지었다. 원래는 모두 40여 칸 건물이었으나, 정조 5년(1781) 공사 때 부분적으로 철거하여 현재는 안채, 사랑채, 가묘가 남아있다. 건축물의 일부 수법이 옛 양식을 간직하고 있고 인근 양진당(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보다 오래된 건물로 추정되어 주목받고 있다.
수량
1동
영업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전화
054-537-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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