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향교

경상북도 영주시 명륜길 7636.8309, 128.6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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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영주향교_0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장
영주향교_03
영주향교_10+1

1368년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향교이다. 이후 군수들에 중수되었고 1597년에는 명나라 장수가 군사를 거느리고 영주를 지나 선현을 뵌 후, 향교 주변 지형지세를 극찬하였으나 오른쪽 산맥이 낮고 사람과 말이 다니는 오솔길이 있는 것이 결점이라 하여, 후에 오솔길을 막고 낮은 산목을 흙으로 쌓아 올렸다. 광복 후, 향교 경내에 영주여자중학교를 설립하여 향교 건물의 일부를 학교에서 사용했다. 현재는 향교 내에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충효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6칸의 대성전, 6칸의 명륜당, 각 10칸의 동무와 서무 각 10칸의 동재와 서재, 존현당, 횡루, 전사청, 전곡청 등이 있다.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대성전에는 5성의 위패가, 동무·서무에는 송조 2현과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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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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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수용 인원
100명
휴무
매주 일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지정일
2012.10.22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영주향교는 고려 공민왕 17년(1368)에 처음 지은 후 여러 차례 수리하였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을 비롯하여 동무·서무, 명륜당, 동재와 서재, 존현당, 횡루, 전사청, 전곡청 등이다. 대성전은 총 6칸 규모의 건물로,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부리 모양으로 장식한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수량
1동
영업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요금 (무료)
전화
영주시 문화예술과 054-639-6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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