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계묘역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 산6-337.5073, 126.8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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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계묘역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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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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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여씨 묘역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2동에 위치한 함양 여씨 가문의 선영이다. 함양 여씨의 시조는 당나라 한림학사를 지낸 여어매로, 877년 황소의 난을 피해 신라에 귀화한 인물이다. 묘역에는 조선 전기 태종 때 호조좌랑과 호조참판을 지낸 숭의랑공과 그의 부인 청송 심씨의 묘가 상하로 조성되어 있다. 묘는 세종 10년(1428)에 조성되었으며, 부인은 정승 심백덕의 손녀이자 판사 심의구의 딸이다. 묘역은 총 1,025㎡ 규모로, 봉분 2기, 묘비 1개, 상석 2기, 문·무관석 각 2기가 있으며 조선 전기 분묘 양식과 석물 연구에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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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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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계묘역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1.12.24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 2동에 있는 함양 여씨의 묘역이다. 함양 여씨의 시조는 중국 내주 사람인 여어매(呂御梅)이며, 본관은 경상남도 함양이다. 여어매는 원래 당나라 사람으로 한림학사를 역임하였는데, 황소의 난을 피하여 통일신라 헌강왕 3년(877) 신라에 귀화하였다.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에 정착하여 살았고, 고려시대에는 공조전서를 지내었다. 묘역에는 함양 여씨의 선조인 숭의랑공의 묘가 윗쪽에 있고 그 아래쪽에 그의 부인의 묘가 있다. 숭의랑공은 조선 전기의 인물로 태종 때에 호조좌랑, 호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세종 3년(1421)에 세상을 떠났으며, 세종 10년(1428)에 이곳에 묘소를 마련하였다. 부인은 당시 정승을 지낸 심백덕의 손녀이며, 판사를 지낸 심의구의 딸인 청송 심씨이다. 묘역의 총 면적은 1025㎡이며, 봉분 2기, 묘비 1개, 상석 2기, 문·무관석 2기가 있다. 조선 전기 묘제를 알 수 있는 분묘 양식으로, 지석과 기단석 등은 물론 묘비와 문·무관석의 양식 연구에도 가치가 있다.
수량
분묘 2基, 석물 7基, 토지 467㎡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02-860-2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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