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음동 정사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사내면 화악산로 65238.0398, 127.5138
화천 화음동 정사지 포토코리아 공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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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화음동 정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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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동 정사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화천 화음동 정사지는 조선 중 후기의 문신이자 성리학자인 곡운 김수증이 은거하며 성리학적 이상향을 구현한 곳이다. 김수증은 1668년 평강 현감으로 부임하며 화악산 북쪽 계곡의 수려한 자연을 알게 되었고, 1670년 사내면 영당동에 곡운정사를 짓고 곡운구곡을 경영하였다. 그는 이후 중앙 정치에도 참여했으나, 1689년 기사환국으로 인해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였다. 이후 화음동에 정사를 세우고 자신의 철학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후학을 양성하며 이상향을 실현하고자 했다. 현재는 당시 존재하던 건물 중 복원된 삼일정과 송풍정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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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동 정사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0.05.31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조선 현종 때 성리학자인 곡운 김수증이 지은 정자이다. 김수증은 남인이 서인을 몰아내고 재집권하게 된 숙종15년(1689)의 기사환국으로 송시열과 동생 김수항이 죽자 낙향하여 이 정자를 짓고 은둔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송풍정, 삼일정, 부지암, 유지당 등 몇 채의 건물이 계곡을 사이에 두고 흩어져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지고, "삼일정", "월굴암", "천근석"이라 새긴 조경용 바위만 남아있다. 그리고 현재 송풍정과 삼일정은 복원된 것이다.
수량
일원15,291㎡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화천군 문화체육과 033-440-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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