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련사(강진)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옥련사길 8634.6062, 126.7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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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련사(강진)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옥련사(玉蓮寺)는 1951년 11월 능화스님과 인근 신도들의 노력으로 백련사 소속이던 송광암터에 초가집 두 칸을 지어 강진 대구면 용운리에 있는 정수사에서 목조여래좌상 1구를 옮겨와 봉안하면서부터 법등을 밝혀오고 있다. 이 불상이 1995년 12월 26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18호로 지정되었다. 옥련사는 근래에 조성된 사찰이어서 규모가 아담하고 유물이 많지는 않다. 그러나 정수사에서 옮겨온 목조불상에서 1991년 5월 복장이 확인되었다. 복장을 확인한 결과 1684년경의 불상조상기문과 여러 권의 경전류 등 복장물이 나왔다. 옥련사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백련사가 위치해 있어, 1월에서 3월 사이에 강진을 방문한다면 백련사 동백나무숲의 동백을 감상할 수 있고, 다산초당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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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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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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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련사(강진)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5.12.26
시대
조선시대(1684년)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만덕산에 있는 옥련사 대웅전 안에 모셔진 삼존불(三尊佛) 가운데 본존불이다. 이 불상은 강진군 대구면 용운리에 있는 정수사에서 1951년에 옮겨 온 것이라고 전해진다. 사각형의 얼굴은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있으며, 두툼한 옷을 걸친 어깨는 각을 이루고 있어 다소 경직된 느낌을 주고 있다. 무릎 위에 올린 두 손은, 오른손은 손끝을 땅을 향하게 하고 왼손은 배꼽 부근에서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고 있다. 왼손은 별도로 만들어 끼운 것이며, 손목 끝부분에 ‘석가(釋迦)’라고 써서 이 불상이 석가여래를 표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불상 속에서 발견된 기록을 통해 이 불상은 1684년에 정수사의 16나한을 만들면서 함께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개성이 없는 얼굴과 두꺼운 옷 등에서 조선 후기의 세속화된 불상 양식을 엿볼 수 있으며 만든 연대가 확실하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수량
1구
영업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전화
061-434-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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