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충렬문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공원로 151 (와동)37.3374, 126.8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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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충렬문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사세충렬문은 임진왜란 때 순국한 김여물(1548~1592) 장군의 애국충정과 병자호란 때 청나라 군사가 침입하자 스스로 목숨을 던진 김여물 집안 4대에 걸친 고부의 열녀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조정에서 하사한 충신 정문과 열녀 정문이다. 사세충렬문은 목조건물로서 사각기둥의 주심포 양식 팔자지붕이 특징이다. 가운데 칸에는 민가의 대문 형식을 따라 문을 달아 ‘사세충렬문’ 현판을 걸었으며 건물 주위에는 담장이 둘려 쳐져 있다. 건물 안쪽은 2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마룻바닥의 오른쪽방에는 김여물의 충신정문이 있고 왼쪽방에는 4대 열녀의 정문이 세워져 있다. 현재 건물은 1971년 고쳐 지은 것으로 1983년 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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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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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충렬문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3.09.19
시대
조선중기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정문은 국가에서 풍속을 권장하기 위해 충신·효자·열녀가 사는 마을 입구나 집 문 앞에 세우는 붉은 문을 일컫는다. 사세충렬문은 임진왜란 당시 순국한 김여물(1548∼1592)과, 병자호란 때 청군에게 패하고 죽음으로써 열녀정신을 지킨 이 집안 여인들을 기리기 위해 나라에서 지은 정문이다. 지금 있는 건물은 1971년 고쳐 지은 것이고 그 후 1983년 보수공사를 했다. 김여물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신립과 함께 충주에서 배수진을 치고 왜군과 싸웠으나 당하지 못하여 강에 투신·순국한 인물이다. 열녀는 김여물의 후실인 평산 신씨, 아들 김류의 처인 진주 유씨, 손자 김경징의 처 고령 박씨, 증손자 김진표의 처 진주 정씨로 적군으로부터 순결을 지키기 위해 강화도 물에 몸을 던졌다. 건물은 앞면 3칸·옆면 2칸으로 되어 있는데,가운데 칸에는 민가 대문 형식의 문을 달고 ‘사세충렬문’이라고 쓴 현판을 걸었다.  안쪽은 2칸으로 나뉘어 있는데 오른쪽방은 마룻바닥으로 김여물의 충신정문이 있고 왼쪽방에는 4대 열녀의 정문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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