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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한개마을 공식 관광정보
성주 한개마을은 성산이씨가 대대로 살아온 전형적인 동성촌락이다. 조선세종 때 진주목사를 지낸 이우가 처음 이곳에 이주하여 마을을 만들었다. 현재는 월봉 이정현의 후손들이 집성촌을 이루어 살고 있으며, 한옥 보존 마을이다. 마을 북쪽으로는 영취산(331.7m)이 좌청룡 우백호로 뻗어 있고, 서남쪽으로 백천이 흐르고 있어 영남 제일의 길지를 이루고 있다. 또한 구한말 성리학자 이진상을 비롯, 응와 이원조 등 예로부터 이름난 선비를 많이 배출한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 개마을에는 특이한 담장이 있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담장은 크게 외곽담과 내곽담으로 나눌 수 있다. 외곽담은 마을의 가옥이 대체로 경사지에 위치한 관계로 산지에 접한 담과 주택동 쪽의 측면담은 높은 반면 앞뒤 주택의 영역을 구획하는 담은 낮게 되어 있다. 내곽담은 주거건물의 처마보다 낮아 담 양측의 영역을 시각적으로 차단 또는 연속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 마을 담장의 주류인 토석담은 전통 한옥들과 잘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마을의 동선을 유도하면서 아름다운 마을 속에 잘 동화되어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7.12.31
- 시대
- 1922년대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1리의 한개마을은 조선 세종때 진주목사를 역임한 이우(李友)가 입향(入鄕)하여 거주한때로부터 570여년을 내려오면서 성산이씨가 집성하여 살고있는 전통깊은 마을이다. 경상북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축물이 9동에 이르고 있으며, 건축물의 대부분이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에 걸쳐 건립되었으나, 전체적인 마을구성이 풍수에 따른 전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뿐만 아니라 상류주택과 서민주택의 배치 및 평면도 지역적인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는 점 등으로 볼 때 국가유산적 가치가 충분하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330필지(지정252, 보호78)/지정201,727㎡,642,077㎡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성주군 문화예술과 054-930-6782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경상북도 · 성주군 · 관광지
성주 한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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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7.12.31
- 시대
- 1922년대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1리의 한개마을은 조선 세종때 진주목사를 역임한 이우(李友)가 입향(入鄕)하여 거주한때로부터 570여년을 내려오면서 성산이씨가 집성하여 살고있는 전통깊은 마을이다. 경상북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축물이 9동에 이르고 있으며, 건축물의 대부분이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에 걸쳐 건립되었으나, 전체적인 마을구성이 풍수에 따른 전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뿐만 아니라 상류주택과 서민주택의 배치 및 평면도 지역적인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는 점 등으로 볼 때 국가유산적 가치가 충분하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330필지(지정252, 보호78)/지정201,727㎡,642,077㎡
-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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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
- 가능
- 전화
- 성주군 문화예술과 054-930-6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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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한개마을은 성산이씨가 대대로 살아온 전형적인 동성촌락이다. 조선세종 때 진주목사를 지낸 이우가 처음 이곳에 이주하여 마을을 만들었다. 현재는 월봉 이정현의 후손들이 집성촌을 이루어 살고 있으며, 한옥 보존 마을이다. 마을 북쪽으로는 영취산(331.7m)이 좌청룡 우백호로 뻗어 있고, 서남쪽으로 백천이 흐르고 있어 영남 제일의 길지를 이루고 있다. 또한 구한말 성리학자 이진상을 비롯, 응와 이원조 등 예로부터 이름난 선비를 많이 배출한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 개마을에는 특이한 담장이 있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담장은 크게 외곽담과 내곽담으로 나눌 수 있다. 외곽담은 마을의 가옥이 대체로 경사지에 위치한 관계로 산지에 접한 담과 주택동 쪽의 측면담은 높은 반면 앞뒤 주택의 영역을 구획하는 담은 낮게 되어 있다. 내곽담은 주거건물의 처마보다 낮아 담 양측의 영역을 시각적으로 차단 또는 연속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 마을 담장의 주류인 토석담은 전통 한옥들과 잘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마을의 동선을 유도하면서 아름다운 마을 속에 잘 동화되어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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