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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산 공식 관광정보
구병산은 호서의 소금강인 속리산에서 뚝 떨어져 나와 마로면 적암리와 경북과의 도계에 웅장하고 수려한 아홉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산이다. 일명 구봉산이라고도 한다. 특히 가을단풍이 멋들어진 곳으로 단풍이 기암절벽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며 가을 산행지로 적격이다. 정상에서는 평평하며 넓은 보은평야가 내려다보인다. 구병산은 속리산의 남단에 위치하여 속리산의 명성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 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다. 예로부터 보은 지방에서는 속리산 천왕봉을 지아비 산, 구병산을 지어미 산, 금적산을 아들 산이라 하고 이들을 묶어 삼산이라고 불렀다. 속리산의 명성에 가려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아 산 전체가 깨끗하고 조용하며 보존이 잘 되어 있는 편이다. 보은군청에서는 속리산과 구병산을 잇는 구간을 1999년 5월 17일 ‘충북알프스’로 출원 등록하여 관광상품으로 널리 홍보하고 있다. 인근에 아름다운 자연과 시설물이 조화를 이룬 서당골청소년수련원이 있으며, 구병산에는 서원계곡, 만수계곡, 삼가저수지 등이 자리 잡고 있다.
확인된 정보
public_data · 2025.09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보은군청 문화관광과 043-540-3393
- 등산 코스
- 삼가리 수성초교삼가분교-구병리-853봉-정상-송현리 (총 3시간)
- 관리 기관
- 보은군청 043-540-3000
- 높이
- 876m
- 산 소개
- 세종식록지리지에 상주 삼명산의 하나라고 했을 정도로 빼어난 산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속리산이 아니면서도 속리산국립공원의 남쪽 경계에 포함되었다. 지금은 거의가 보은군 땅이다. 25번 국도를 타고가다 보면 금방 눈에 띄다. 군계일학인 까닭이다. 자락에는 시루를 엎어놓은 듯한 봉우리까지 있어 정말 신령스런 산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그래서인지 구령산(九靈山)이라고도 했다. 구병산은 충북 보은군과 경북 상주군의 속리산 국립공원 남쪽 국도변에 자리잡고 있다. 예로부터 보은 지방에서는 속리산의 천황봉은 지아비 산, 구병산은 지어미 산, 금적산은 아들 산이라 하여 이들을 '삼산'이라 일컫는다. 속리산의 명성에 가려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산 전체가 깨끗하고 조용하며 보존이 잘 되어 있는 편이다. 보은군청에서는 속리산과 구병산을 잇는 43.9km 구간을 1999년 5월 17일 '충북 알프스'로 업무표장 등록을 하여 관광상품으로 널리 홍보하고 있다. 6·25전쟁 때 폐허가 된 토골사 터가 있고 절 터 앞뒤로 수백년 생의 참나무들이 있다.
- 한 줄 소개
- 아홉 개 봉우리가 병풍처럼
- 100대 명산
- 주능선의 북쪽 지역이 속리산 국립공원에 속해 있고 서원계곡(書院溪谷) 등 경관이 수려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웅장한 아홉 개의 바위봉이 병풍처럼 연이어 솟아 예로부터 구봉산이라고 불리어 왔으며, 정상에서의 조망이 좋음. 예로부터 보은지방에서는 속리산 천황봉은 지아비 산, 구병산은 지어미 산, 금적산은 아들 산이라 하여 이들을 `삼산(三山)"이라 일컬어왔음
- 가는 길
- 기점은 보은군 마로면 적암리다. 청주 보은 적암을 경유하는 상주행 직행버스이용, 적암리(적암휴게소, 검문소)에서 내린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상주행 직행버스가 06:30부터 18:20까지 13차례 있다. 보은-상주간 07:40부터 21:10까지 31차례 시외버스가 운행된다. 보은읍에서 구병리행 시내버스가 4회(06:45, 08:20, 12:10, 16:30)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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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 보은군 · 관광지
구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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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군청 문화관광과 043-540-3393
- 등산 코스
- 삼가리 수성초교삼가분교-구병리-853봉-정상-송현리 (총 3시간)
- 관리 기관
- 보은군청 043-540-3000
- 높이
- 876m
- 산 소개
- 세종식록지리지에 상주 삼명산의 하나라고 했을 정도로 빼어난 산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속리산이 아니면서도 속리산국립공원의 남쪽 경계에 포함되었다. 지금은 거의가 보은군 땅이다. 25번 국도를 타고가다 보면 금방 눈에 띄다. 군계일학인 까닭이다. 자락에는 시루를 엎어놓은 듯한 봉우리까지 있어 정말 신령스런 산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그래서인지 구령산(九靈山)이라고도 했다. 구병산은 충북 보은군과 경북 상주군의 속리산 국립공원 남쪽 국도변에 자리잡고 있다. 예로부터 보은 지방에서는 속리산의 천황봉은 지아비 산, 구병산은 지어미 산, 금적산은 아들 산이라 하여 이들을 '삼산'이라 일컫는다. 속리산의 명성에 가려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산 전체가 깨끗하고 조용하며 보존이 잘 되어 있는 편이다. 보은군청에서는 속리산과 구병산을 잇는 43.9km 구간을 1999년 5월 17일 '충북 알프스'로 업무표장 등록을 하여 관광상품으로 널리 홍보하고 있다. 6·25전쟁 때 폐허가 된 토골사 터가 있고 절 터 앞뒤로 수백년 생의 참나무들이 있다.
- 한 줄 소개
- 아홉 개 봉우리가 병풍처럼
- 100대 명산
- 주능선의 북쪽 지역이 속리산 국립공원에 속해 있고 서원계곡(書院溪谷) 등 경관이 수려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웅장한 아홉 개의 바위봉이 병풍처럼 연이어 솟아 예로부터 구봉산이라고 불리어 왔으며, 정상에서의 조망이 좋음. 예로부터 보은지방에서는 속리산 천황봉은 지아비 산, 구병산은 지어미 산, 금적산은 아들 산이라 하여 이들을 `삼산(三山)"이라 일컬어왔음
- 가는 길
- 기점은 보은군 마로면 적암리다. 청주 보은 적암을 경유하는 상주행 직행버스이용, 적암리(적암휴게소, 검문소)에서 내린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상주행 직행버스가 06:30부터 18:20까지 13차례 있다. 보은-상주간 07:40부터 21:10까지 31차례 시외버스가 운행된다. 보은읍에서 구병리행 시내버스가 4회(06:45, 08:20, 12:10, 16:30)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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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산은 호서의 소금강인 속리산에서 뚝 떨어져 나와 마로면 적암리와 경북과의 도계에 웅장하고 수려한 아홉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산이다. 일명 구봉산이라고도 한다. 특히 가을단풍이 멋들어진 곳으로 단풍이 기암절벽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며 가을 산행지로 적격이다. 정상에서는 평평하며 넓은 보은평야가 내려다보인다. 구병산은 속리산의 남단에 위치하여 속리산의 명성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 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다. 예로부터 보은 지방에서는 속리산 천왕봉을 지아비 산, 구병산을 지어미 산, 금적산을 아들 산이라 하고 이들을 묶어 삼산이라고 불렀다. 속리산의 명성에 가려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아 산 전체가 깨끗하고 조용하며 보존이 잘 되어 있는 편이다. 보은군청에서는 속리산과 구병산을 잇는 구간을 1999년 5월 17일 ‘충북알프스’로 출원 등록하여 관광상품으로 널리 홍보하고 있다. 인근에 아름다운 자연과 시설물이 조화를 이룬 서당골청소년수련원이 있으며, 구병산에는 서원계곡, 만수계곡, 삼가저수지 등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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