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사(남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입석길 94-129 실상사35.4161, 127.6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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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남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남원 실상사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
남원 실상사 (2)
남원 실상사 (3)+2

지리산 기슭의 평지에 있는 실상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흥덕왕 3년(828)에 증각대사가 9산선문의 하나인 실상산문을 개산하면서 창건했다. 이 곳에 절을 세우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정기가 일본으로 가 버린다는 풍수지리설에 따라 절을 세웠다고 전한다. 정유재란 때 완전히 폐허가 된 것을 조선 숙종 26년(1700년)에 다시 지었으나, 고종 19년(1882년)에 거의 불타 버려 일부만 남게 되었다. 현재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국보인 높이 약 5m의 백장암 3층 석탑과 보물 11여 점을 포함하여 단일 사찰로는 가장 많은 17점의 지방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진입로는 논 가운데 있고, 절은 산속이 아닌 들판에, 수목에 둘러싸여 있다. 절 입구에서 반달 모양의 돌다리인 해탈교를 지나면 보이는 돌장승이 인상적이다. 지리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마음이 편안해지며 고요한 사찰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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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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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남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09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4.10.19
시대
신라시대
지정 종목
사적
유산 소개
실상사와 백장암 약수암을 포함한 일대로서 지리산 북쪽 기슭에 있다. 실상사는 신라 흥덕왕 3년(828)에 증각대사 홍척이 창건하였으며, 제자 수철대사와 편운대사도 이 절에서 배출되었다. 조선시대 정유재란 때 화재를 입어 200여 년 동안 폐허로 남아 있었고, 승려들은 백장암에서 머물며 그 명맥을 이어왔다. 숙종 때 다시 지었고 고종 때 화재를 입어 작게 지은 것이 현재의 모습이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보광전·약사전·명부전 등이 있다. 중요문화유산으로는 백장암 3층석탑(국보)·실상사 수철화상능가보월탑(보물)과 탑비(보물)·실상사 석등(보물)·부도(보물)·실상사 3층석탑(보물)·증각대사응료탑(보물)과 그 탑비(보물)·백장암 석등(보물)·실상사 철제여래좌상(보물)·백장암 청동은입사향로(보물)·약수암 목조탱화(보물) 등이 있다. 중요문화유산을 많이 간직하고 있으며, 절 입구에는 실장사 석장등(국가민속문화유산)을 비롯한 석장승들이 있다. <b>※(실상사일원 → 남원 실상사)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수량
272,783㎡
주차
가능
전화
063-636-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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