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호정 감입곡류천

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방호정로 126-2436.3291, 128.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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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정 감입곡류천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청송_방호정 감입곡류천 (청송 국가지질공원)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청송_방호정 감입곡류천 (청송 국가지질공원) (3)
청송_방호정 감입곡류천 (청송 국가지질공원) (4)+2

방호정은 신성계곡 절벽 위에 자리 잡은 유서 깊은 정자이다. 1619년 조선 중기 학자 조준도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세운 정자이다. 기존 암석이 잘게 부서진 것을 퇴적물이라 하고, 퇴적물이 쌓여서 굳은 암석을 퇴적암이라 한다. 퇴적물은 주로 흐르는 물에 의해 이동하다가 흐름의 속도가 느려지는 곳에 쌓인다. 이후 지하 깊이 묻혀 딱딱한 암석이 된다. 방호정의 퇴적암은 사암, 이암, 셰일 등으로 구성된다. 원래는 퇴적물들이 수평으로 쌓였으나, 암석으로 고화된 이후 지층이 융기하면서 기울어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기울어진 지층의 상부가 편평하게 침식되었고, 지층이 침식된 면 위에 방호정이 놓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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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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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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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정 감입곡류천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4.12.29
지정 종목
시도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광해군 11년(1619)에 방호 조준도가 지은 정자로 방호공이 44세 때, 돌아가신 어머니를 사모하는 마음이 간절하여 생모 안동권씨의 묘가 바라다 보이는 이곳에 정자를 세웠다고 한다. 처음에는 정자의 이름도 어머니를 생각한다는 뜻에서 " 사친(思親)" 또는 풍수당(風樹堂)이라 하였다. 그 후 순조 27년(1827)에 방대강당 4칸을 늘려 지었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창석 이준, 동계 조형도, 풍애 권익, 방호 조준도, 하음 신즙 선생 등이 학문을 강론하고 산수를 즐겼다고 한다. 강의 절벽 위에 세워진 방호정은 ㄱ자형의 평면으로 중심부분은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을 놓았고, 꺾여 위치한 부분은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인 팔작지붕을 놓았다. 정자 안에는 방호문집의 판각이 보관되어 있으며, 많은 성현들의 제영현판이 걸려있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청송군 문화관광과 054-870-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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