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보광리석조여래좌상 공식 관광정보
보광리 석조여래좌상은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에 있는 높이 1.7m의 석불이다. 1992년 6월 10일 강원도유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되었다. 대좌와 광배를 갖춘 석조여래좌상이며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옛 절터에 있다. 토지 소유자인 이순선에 의하면 약 50여 년 전 이 지역에 보광사(普光寺)라는 사찰이 있었다고 한다. 통일신라 말의 것으로 추정된다. 보광리 석조여래좌상은 전체적으로 정교하고 문양이 우수해 눈길을 끈다. 화강암으로 원형이 잘 유지되어 있으나 광배 윗부분이 약간 파손되었다. 나발(螺髮)은 마멸된 곳이 많고 육계(살상투)가 크며 두 귀는 긴 편이다. 결가부좌를 하였고, 법의(法衣)는 주름이 선명한 우견편단(右絹偏袒)을 걸쳤고, 목에는 삼도(三道)가 있다.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는 3단 대좌를 갖춘 불상의 현존 예가 드물어 양양 서림리 사지 석불과 함께 3단 대좌를 전형적으로 갖춘 불상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보주형(寶珠形)의 광배는 두광(頭光)과 신광(身光)으로 구별되고, 그 사이는 보상화문(寶相華文)으로 장식되어 있다. 가장자리는 화염무늬〔火焰文〕로 장식되었고, 뒷면에는 명문(銘文)의 흔적이 있으나 마멸이 심하여 알아볼 수 없다. 대좌는 하대 하반부가 매몰되었다. 중대석은 8각으로, 각 면에 우주(隅柱)가 새겨져 있다. 상대석은 아랫면에 2단의 받침이 있다. 상대석과 하대석은 연꽃잎으로 장식되어 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09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2.06.10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현재 이름을 알 수 없는 절터에 세워져 있는데, 현재의 자리가 원래의 자리는 아니고 출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몸에서 나오는 빛을 표현한 광배(光背)와 부처가 앉은 자리인 대좌(臺座)를 모두 갖추고 있다. 광배의 윗부분이 깨어졌고, 부분적으로 마모된 곳이 있기는 하지만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광배와 불상은 하나의 돌을 깎아 만들었다. 얼굴에는 광대뼈가 두드러지고, 입의 양끝이 아래로 처져 있다. 양무릎은 평면적으로 조각되었으며, 손은 가늘고 빈약하게 표현되어 있다. 오른손은 가슴까지 들어 손바닥을 밖으로 향하게 하였고, 왼손은 다리 위에 올려놓았다. 광배는 2줄의 선으로 두광(頭光)과 신광(身光)을 구분하였는데, 가장자리에는 불꽃무늬를, 안쪽에는 넝쿨무늬[당초문(唐草紋)]을 새겼다. 대좌는 팔각형을 기본으로 하여 윗단과 아랫단에 연꽃이 조각되어 있다. 광대뼈가 튀어나온 투박한 얼굴 모습, 신체에 비해 빈약한 팔과 손, 대좌 윗단의 꽃무늬 표현 등의 특징으로 미루어, 고려시대 전기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측된다.
- 수량
- 1구
- 전화
- 033-640-4537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 강릉시 · 관광지
보광리석조여래좌상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09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2.06.10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현재 이름을 알 수 없는 절터에 세워져 있는데, 현재의 자리가 원래의 자리는 아니고 출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몸에서 나오는 빛을 표현한 광배(光背)와 부처가 앉은 자리인 대좌(臺座)를 모두 갖추고 있다. 광배의 윗부분이 깨어졌고, 부분적으로 마모된 곳이 있기는 하지만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광배와 불상은 하나의 돌을 깎아 만들었다. 얼굴에는 광대뼈가 두드러지고, 입의 양끝이 아래로 처져 있다. 양무릎은 평면적으로 조각되었으며, 손은 가늘고 빈약하게 표현되어 있다. 오른손은 가슴까지 들어 손바닥을 밖으로 향하게 하였고, 왼손은 다리 위에 올려놓았다. 광배는 2줄의 선으로 두광(頭光)과 신광(身光)을 구분하였는데, 가장자리에는 불꽃무늬를, 안쪽에는 넝쿨무늬[당초문(唐草紋)]을 새겼다. 대좌는 팔각형을 기본으로 하여 윗단과 아랫단에 연꽃이 조각되어 있다. 광대뼈가 튀어나온 투박한 얼굴 모습, 신체에 비해 빈약한 팔과 손, 대좌 윗단의 꽃무늬 표현 등의 특징으로 미루어, 고려시대 전기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측된다.
- 수량
- 1구
- 전화
- 033-640-4537
VisitKorea OpenAPI
보광리석조여래좌상 공식 관광정보
보광리 석조여래좌상은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에 있는 높이 1.7m의 석불이다. 1992년 6월 10일 강원도유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되었다. 대좌와 광배를 갖춘 석조여래좌상이며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옛 절터에 있다. 토지 소유자인 이순선에 의하면 약 50여 년 전 이 지역에 보광사(普光寺)라는 사찰이 있었다고 한다. 통일신라 말의 것으로 추정된다. 보광리 석조여래좌상은 전체적으로 정교하고 문양이 우수해 눈길을 끈다. 화강암으로 원형이 잘 유지되어 있으나 광배 윗부분이 약간 파손되었다. 나발(螺髮)은 마멸된 곳이 많고 육계(살상투)가 크며 두 귀는 긴 편이다. 결가부좌를 하였고, 법의(法衣)는 주름이 선명한 우견편단(右絹偏袒)을 걸쳤고, 목에는 삼도(三道)가 있다.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는 3단 대좌를 갖춘 불상의 현존 예가 드물어 양양 서림리 사지 석불과 함께 3단 대좌를 전형적으로 갖춘 불상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보주형(寶珠形)의 광배는 두광(頭光)과 신광(身光)으로 구별되고, 그 사이는 보상화문(寶相華文)으로 장식되어 있다. 가장자리는 화염무늬〔火焰文〕로 장식되었고, 뒷면에는 명문(銘文)의 흔적이 있으나 마멸이 심하여 알아볼 수 없다. 대좌는 하대 하반부가 매몰되었다. 중대석은 8각으로, 각 면에 우주(隅柱)가 새겨져 있다. 상대석은 아랫면에 2단의 받침이 있다. 상대석과 하대석은 연꽃잎으로 장식되어 있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해피몽펜션숙소
걸어서 14분쯤
[강릉 바우길 4구간] 사천 둑방길관광지
걸어서 18분쯤
[강릉 바우길 10구간] 심스테파노 길관광지
걸어서 18분쯤
연소담숙소
걸어서 18분쯤
명주군왕릉관광지
걸어서 23분쯤
보광리분청자요지관광지
걸어서 24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