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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목진객사 공식 관광정보
거제는 왜구의 침략이 심하여 조선 초기에 7개 군진을 설치하였는데 장목진은 그중의 하나이다. 1785년(정조 9)에 중건된 이래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쳤으며, 1914년부터 1953년까지는 장목면사무소로 사용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1982년에 해체하여 복원한 것이다. 객사란 공무로 출장 온 관원이나 고을을 찾은 중요한 손님들이 묵는 숙소이자, 건물의 중앙에 임금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신 공간이다. 현재 장목 객사는 담장과 출입문으로 외부와 경계를 이루고, 부속건물도 없이 본채만 남아있다. 기둥도 외곽만 둥근 배흘림기둥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각진 기둥을 사용하였으며, 막돌로 쌓은 석축만 남아있다. 장목진은 거제의 북쪽 끝에 위치한 관계로, 진해만 일대를 방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전략적 요충지였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9.12.29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조선시대 거제부 소속 7개 진영중의 하나였던 장목포진의 관아건물이다. 세워진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장목리 동구에 있던 것을 정조 9년(1785)에 이곳으로 다시 옮겨 지었다고 한다. 한려해상의 입구에 자리잡고 있어 진해만 일대를 방어하고 대한해협을 바라보기 위한 전략의 요충지였던 이곳은 항상 장수들이 모여 이곳에서 전략을 의논하는 장소로 사용되었다. 임진왜란 때에는 이순신과 이영남 장군이 전략을 모의했다고 한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이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순조 2년(1802)에 다시 지어 조선 후기 건물의 형식을 띠고 있다. 현재 건물은 1981∼1982년에 다시 복원한 것으로 건물의 양쪽에 방이 있고 가운데에 장수가 업무를 보던 넓은 대청이 있다. 객사의 일반적인 평면구조를 지닌 건물이다.
- 수량
- 1동/1,922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약 소형 2대)
- 전화
- 거제시 문화예술과 055-639-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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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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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 거제시 · 관광지
장목진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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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9.12.29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조선시대 거제부 소속 7개 진영중의 하나였던 장목포진의 관아건물이다. 세워진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장목리 동구에 있던 것을 정조 9년(1785)에 이곳으로 다시 옮겨 지었다고 한다. 한려해상의 입구에 자리잡고 있어 진해만 일대를 방어하고 대한해협을 바라보기 위한 전략의 요충지였던 이곳은 항상 장수들이 모여 이곳에서 전략을 의논하는 장소로 사용되었다. 임진왜란 때에는 이순신과 이영남 장군이 전략을 모의했다고 한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이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순조 2년(1802)에 다시 지어 조선 후기 건물의 형식을 띠고 있다. 현재 건물은 1981∼1982년에 다시 복원한 것으로 건물의 양쪽에 방이 있고 가운데에 장수가 업무를 보던 넓은 대청이 있다. 객사의 일반적인 평면구조를 지닌 건물이다.
- 수량
- 1동/1,922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약 소형 2대)
- 전화
- 거제시 문화예술과 055-639-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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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는 왜구의 침략이 심하여 조선 초기에 7개 군진을 설치하였는데 장목진은 그중의 하나이다. 1785년(정조 9)에 중건된 이래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쳤으며, 1914년부터 1953년까지는 장목면사무소로 사용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1982년에 해체하여 복원한 것이다. 객사란 공무로 출장 온 관원이나 고을을 찾은 중요한 손님들이 묵는 숙소이자, 건물의 중앙에 임금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신 공간이다. 현재 장목 객사는 담장과 출입문으로 외부와 경계를 이루고, 부속건물도 없이 본채만 남아있다. 기둥도 외곽만 둥근 배흘림기둥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각진 기둥을 사용하였으며, 막돌로 쌓은 석축만 남아있다. 장목진은 거제의 북쪽 끝에 위치한 관계로, 진해만 일대를 방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전략적 요충지였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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