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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서원비 공식 관광정보


+1화산서원은 전라북도에서는 가장 오래 된 서원으로 조선 선조 11년(1578)에 전주 사림들이 건립하였으며, 중종 때 전주부윤과 전라도 관찰사를 지낸 이언적, 송인수 등을 봉사하였다. 전북지방에서는 가장 오래된 서원이었으나, 대원군이 많은 서원을 철폐하고 정비한 까닭에 서원 자리에는 비를 세워 그 흔적을 후세인에게 전하고 있다. 다시 말해 화산서원이 있었던 터에 남아 있는 비로, 서원의 흔적을 전하고자 세운 것이다. 규모 1기에 이르는 화산서원비는 1984년 4월 1일에 전라북도 지방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올려둔 모습이다. 납작하게 표현된 거북은 독특하게도 옆을 향하고 있으며, 머릿돌에는 구름 속을 거니는 용의 무늬가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다. 비몸에 새긴 비문은 송시열이 지은 것이다. 또 이 자리에는 전주향교가 139년 동안 있었으나 현재는 교동으로 이전을 하였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4.04.01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이 비석은 예전에 이곳에 자리잡았던 화산서원에 있던 것이다. 화산서원은 조선 선조 11년(1578)에 건립하여, 조선 전기의 대학자 이언적(李彦迪)과 송인수(宋麟壽)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지내던 곳이다. 이언적은 전주 부윤으로 부임하여 도덕과 예절로 백성의 교화에 힘썼고, 송인수는 전라 감사로서 청렴한 정치를 펼쳐, 각각 이 지역과 인연이 깊었다. 화산서원은 효종 9년(1658)에 나라에서 이름을 지어주고 후원하는 사액서원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나, 고종 5년(1868) 서원철폐령에 따라 헐렸다. 지금은 송시열이 비문을 짓고 송준길이 글씨를 쓴 이 비석만 남아, 이곳이 예전에 선비들이 글을 읽던 학문의 전당임을 전해주고 있다.
- 수량
- 1기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063-281-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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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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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 전주시 · 관광지
화산서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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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4.04.01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이 비석은 예전에 이곳에 자리잡았던 화산서원에 있던 것이다. 화산서원은 조선 선조 11년(1578)에 건립하여, 조선 전기의 대학자 이언적(李彦迪)과 송인수(宋麟壽)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지내던 곳이다. 이언적은 전주 부윤으로 부임하여 도덕과 예절로 백성의 교화에 힘썼고, 송인수는 전라 감사로서 청렴한 정치를 펼쳐, 각각 이 지역과 인연이 깊었다. 화산서원은 효종 9년(1658)에 나라에서 이름을 지어주고 후원하는 사액서원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나, 고종 5년(1868) 서원철폐령에 따라 헐렸다. 지금은 송시열이 비문을 짓고 송준길이 글씨를 쓴 이 비석만 남아, 이곳이 예전에 선비들이 글을 읽던 학문의 전당임을 전해주고 있다.
- 수량
- 1기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063-281-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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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산서원은 전라북도에서는 가장 오래 된 서원으로 조선 선조 11년(1578)에 전주 사림들이 건립하였으며, 중종 때 전주부윤과 전라도 관찰사를 지낸 이언적, 송인수 등을 봉사하였다. 전북지방에서는 가장 오래된 서원이었으나, 대원군이 많은 서원을 철폐하고 정비한 까닭에 서원 자리에는 비를 세워 그 흔적을 후세인에게 전하고 있다. 다시 말해 화산서원이 있었던 터에 남아 있는 비로, 서원의 흔적을 전하고자 세운 것이다. 규모 1기에 이르는 화산서원비는 1984년 4월 1일에 전라북도 지방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올려둔 모습이다. 납작하게 표현된 거북은 독특하게도 옆을 향하고 있으며, 머릿돌에는 구름 속을 거니는 용의 무늬가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다. 비몸에 새긴 비문은 송시열이 지은 것이다. 또 이 자리에는 전주향교가 139년 동안 있었으나 현재는 교동으로 이전을 하였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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