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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유원지 공식 관광정보


+2섬진강과 보성강이 합류한 기점인 이곳은 3만여 평의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한여름 피서지로 유명한 자연 유원지다. 여름에는 모기가 없어 가족단위 캠핑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반월교와 철교가 나란히 강을 가로질러 놓여있어 운치가 뛰어나다. 보성강 하류에 유명 낚시터가 산재해 있어 강태공들에게는 인기가 높다. 수영을 비롯해서, 레저보트, 수상스키, 윈드서핑, 카누, 카약 그리고 래프팅까지 강은 다양한 수상 레포츠 공간을 제공한다. 이곳 압록유원지에는 ‘모기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강감찬 장군이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하다 이곳 압록유원지에서 노숙을 하였는데 극성스러운 모기 때문에 어머님이 잠을 청하지 못하자, 강감찬장군이 고함을 질러 모기의 입을 봉하였다.’라고 한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아니면 섬진강의 시원한 강줄기 때문인지 다른 지역에 비해 여름에 모기가 별로 없다고 한다. 압록유원지에서 압록교를 넘어 약 150m 진행하면 오른쪽으로 실내 체험공간인 압록상상스쿨이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2026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는 전남 곡성의 섬진강과 대황강, 숲, 논, 정원 등 지역의 자연과 생활 공간을 무대로 진행되는 국제실험예술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아카이브전, SIEAF 콜로키움, 논두렁 패션쇼, 개막 프로그램 ‘WITH 도깨비 & 두꺼비’, 움직임 치유 워크숍, 산소 콘서트, 플라워 퍼레이드로 구성된다. SIEAF아카이브전은 지난 2025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의 다양한 기록물과 농촌 관련 오브제를 활용한 컨셉전으로, 지역민과 함께 2026 SIEAF를 맞이하기 위한 마중물 프로그램이다. SIEAF 콜로키움은 빛마루센터에서 열리는 담론 프로그램으로 섬진강의 역사와 설화, 농촌 지역 리더의 역할, 예술을 통한 글로컬 농촌문화 조성 등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는 행사이다. 곡성문화원, 농촌 관련 연구자와 지역 활동가, 예술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농촌유토피아&아트 유토피아의 상생을 위한 형식없는 토론을 펼쳐간다. 논두렁 패션쇼는 벼가 익어가는 계절, 논두렁을 무대공간으로 활용하는 농촌친화형 프로그램이다. 자연 소재를 활용한 의상과 농특산물에서 착안한 의상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 어린이, 시니어 모델, 예술가와 지역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패션쇼와 퍼포먼스로 구성된다. 개막 프로그램 ‘WITH 도깨비 & 두꺼비’는 섬진강과 대황강이 합류하는 압록유원지에서 진행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곡성에 전승되는 도깨비 설화와 두꺼비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생명굿, 도깨비굿, 미디어아트, 월드뮤직, 무용, 부토, 국악, 타악, 성악, 설치미술, 드론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주민 참여로 모은 도깨비쌀을 술과 떡으로 만들어 예술가와 주민, 관람객이 함께 나누며, 추수의 감사와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현대예술적 제의 퍼포먼스로 이어진다. 산소 콘서트와 움직임 치유 워크숍은 옥과 묵은숲에서 진행되는 명상과 치유의 콘서트이다. 움직임 치유 워크숍은 몸열기, 몸살피기, 자연과 접촉하는 움직임, 개인의 리듬을 찾는 움직임과 연결의 춤 등으로 구성된다. 산소 콘서트는 숲의 자연 음향과 어쿠스틱 연주, 싱잉볼, 성악, 바라춤, 퍼포먼스 아트, 명상, 설치예술 등이 결합된 자연생태적인 지향성을 가진 프로그램들로, 자연의 일부로서 공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플라워 퍼레이드는 섬진강 동화정원에서 예술가, 주민, 지역 동호회와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아트 퍼레이드 프로그램이다. 의상과 소품을 활용한 행렬과 공연을 비롯해 꽃을 매개로 한 체험 프로그램, 워크숍 등이 진행되며, 설치미술, 음악, 무용, 저글링, 하모니카, 싱잉볼 등의 프로그램이 관객을 환영한다.
🏛 공식 · 한국관광공사★ 검수2025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SIEAF)✨ 곧 시작📅 9/22 ~ 10/30
📍 곡성 압록유원지 특설무대
⏰ 운영
- 개막식(10월23일) 17:00~21:00※ 프로그램 별로 상이함
💰 요금
무료
👤 연령
초등학생 이상
프로그램 (2)
행사소개
2026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는 전남 곡성의 섬진강과 대황강, 숲, 논, 정원 등 지역의 자연과 생활 공간을 무대로 진행되는 국제실험예술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아카이브전, SIEAF 콜로키움, 논두렁 패션쇼, 개막 프로그램 ‘WITH 도깨비 & 두꺼비’, 움직임 치유 워크숍, 산소 콘서트, 플라워 퍼레이드로 구성된다. SIEAF아카이브전은 지난 2025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의 다양한 기록물과 농촌 관련 오브제를 활용한 컨셉전으로, 지역민과 함께 2026 SIEAF를 맞이하기 위한 마중물 프로그램이다. SIEAF 콜로키움은 빛마루센터에서 열리는 담론 프로그램으로 섬진강의 역사와 설화, 농촌 지역 리더의 역할, 예술을 통한 글로컬 농촌문화 조성 등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는 행사이다. 곡성문화원, 농촌 관련 연구자와 지역 활동가, 예술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농촌유토피아&아트 유토피아의 상생을 위한 형식없는 토론을 펼쳐간다. 논두렁 패션쇼는 벼가 익어가는 계절, 논두렁을 무대공간으로 활용하는 농촌친화형 프로그램이다. 자연 소재를 활용한 의상과 농특산물에서 착안한 의상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 어린이, 시니어 모델, 예술가와 지역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패션쇼와 퍼포먼스로 구성된다. 개막 프로그램 ‘WITH 도깨비 & 두꺼비’는 섬진강과 대황강이 합류하는 압록유원지에서 진행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곡성에 전승되는 도깨비 설화와 두꺼비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생명굿, 도깨비굿, 미디어아트, 월드뮤직, 무용, 부토, 국악, 타악, 성악, 설치미술, 드론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주민 참여로 모은 도깨비쌀을 술과 떡으로 만들어 예술가와 주민, 관람객이 함께 나누며, 추수의 감사와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현대예술적 제의 퍼포먼스로 이어진다. 산소 콘서트와 움직임 치유 워크숍은 옥과 묵은숲에서 진행되는 명상과 치유의 콘서트이다. 움직임 치유 워크숍은 몸열기, 몸살피기, 자연과 접촉하는 움직임, 개인의 리듬을 찾는 움직임과 연결의 춤 등으로 구성된다. 산소 콘서트는 숲의 자연 음향과 어쿠스틱 연주, 싱잉볼, 성악, 바라춤, 퍼포먼스 아트, 명상, 설치예술 등이 결합된 자연생태적인 지향성을 가진 프로그램들로, 자연의 일부로서 공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플라워 퍼레이드는 섬진강 동화정원에서 예술가, 주민, 지역 동호회와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아트 퍼레이드 프로그램이다. 의상과 소품을 활용한 행렬과 공연을 비롯해 꽃을 매개로 한 체험 프로그램, 워크숍 등이 진행되며, 설치미술, 음악, 무용, 저글링, 하모니카, 싱잉볼 등의 프로그램이 관객을 환영한다.
행사내용
1. 페스티벌 아카이브 전시 - 기간 : 9/22~10/30 11:00-20:00 - 장소 : 갤러리카페 낭만가옥 2. 2026SIEAF콜로키움 - 기간 : 10/06 15:00-17:00 - 장소 : 빛마루센터 3. 논두렁 패션쇼 - 기간 : 10/10 15:00-17:00 - 장소 : 미실란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아티스트·시니어·어린이 허수아비 아트 패션쇼 / 도깨비쌀 모으기 릴레이 4. With 도깨비 & 두꺼비 - 기간 : 10/23 17:00-21:00 - 장소 : 곡성 압록유원지 특설무대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SIEAF개막공연 5. 산소콘서트 - 기간 : 10/24 11:00-16:00 - 장소 : 옥과 묵은숲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움직임치유워크숍 6. 꽃길 퍼레이드 - 기간 : 10/25 13:00-17:00 - 장소 : 섬진강 동화정원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플라워 퍼레이드 체험행사, 프리마켓, 퍼레이드 소품만들기 워크숍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061-360-8431
- 수용 인원
- 수용 2,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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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유원지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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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섬진강과 보성강이 합류한 기점인 이곳은 3만여 평의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한여름 피서지로 유명한 자연 유원지다. 여름에는 모기가 없어 가족단위 캠핑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반월교와 철교가 나란히 강을 가로질러 놓여있어 운치가 뛰어나다. 보성강 하류에 유명 낚시터가 산재해 있어 강태공들에게는 인기가 높다. 수영을 비롯해서, 레저보트, 수상스키, 윈드서핑, 카누, 카약 그리고 래프팅까지 강은 다양한 수상 레포츠 공간을 제공한다. 이곳 압록유원지에는 ‘모기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강감찬 장군이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하다 이곳 압록유원지에서 노숙을 하였는데 극성스러운 모기 때문에 어머님이 잠을 청하지 못하자, 강감찬장군이 고함을 질러 모기의 입을 봉하였다.’라고 한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아니면 섬진강의 시원한 강줄기 때문인지 다른 지역에 비해 여름에 모기가 별로 없다고 한다. 압록유원지에서 압록교를 넘어 약 150m 진행하면 오른쪽으로 실내 체험공간인 압록상상스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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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는 전남 곡성의 섬진강과 대황강, 숲, 논, 정원 등 지역의 자연과 생활 공간을 무대로 진행되는 국제실험예술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아카이브전, SIEAF 콜로키움, 논두렁 패션쇼, 개막 프로그램 ‘WITH 도깨비 & 두꺼비’, 움직임 치유 워크숍, 산소 콘서트, 플라워 퍼레이드로 구성된다. SIEAF아카이브전은 지난 2025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의 다양한 기록물과 농촌 관련 오브제를 활용한 컨셉전으로, 지역민과 함께 2026 SIEAF를 맞이하기 위한 마중물 프로그램이다. SIEAF 콜로키움은 빛마루센터에서 열리는 담론 프로그램으로 섬진강의 역사와 설화, 농촌 지역 리더의 역할, 예술을 통한 글로컬 농촌문화 조성 등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는 행사이다. 곡성문화원, 농촌 관련 연구자와 지역 활동가, 예술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농촌유토피아&아트 유토피아의 상생을 위한 형식없는 토론을 펼쳐간다. 논두렁 패션쇼는 벼가 익어가는 계절, 논두렁을 무대공간으로 활용하는 농촌친화형 프로그램이다. 자연 소재를 활용한 의상과 농특산물에서 착안한 의상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 어린이, 시니어 모델, 예술가와 지역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패션쇼와 퍼포먼스로 구성된다. 개막 프로그램 ‘WITH 도깨비 & 두꺼비’는 섬진강과 대황강이 합류하는 압록유원지에서 진행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곡성에 전승되는 도깨비 설화와 두꺼비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생명굿, 도깨비굿, 미디어아트, 월드뮤직, 무용, 부토, 국악, 타악, 성악, 설치미술, 드론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주민 참여로 모은 도깨비쌀을 술과 떡으로 만들어 예술가와 주민, 관람객이 함께 나누며, 추수의 감사와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현대예술적 제의 퍼포먼스로 이어진다. 산소 콘서트와 움직임 치유 워크숍은 옥과 묵은숲에서 진행되는 명상과 치유의 콘서트이다. 움직임 치유 워크숍은 몸열기, 몸살피기, 자연과 접촉하는 움직임, 개인의 리듬을 찾는 움직임과 연결의 춤 등으로 구성된다. 산소 콘서트는 숲의 자연 음향과 어쿠스틱 연주, 싱잉볼, 성악, 바라춤, 퍼포먼스 아트, 명상, 설치예술 등이 결합된 자연생태적인 지향성을 가진 프로그램들로, 자연의 일부로서 공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플라워 퍼레이드는 섬진강 동화정원에서 예술가, 주민, 지역 동호회와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아트 퍼레이드 프로그램이다. 의상과 소품을 활용한 행렬과 공연을 비롯해 꽃을 매개로 한 체험 프로그램, 워크숍 등이 진행되며, 설치미술, 음악, 무용, 저글링, 하모니카, 싱잉볼 등의 프로그램이 관객을 환영한다.
🏛 공식 · 한국관광공사★ 검수2025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SIEAF)✨ 곧 시작📅 9/22 ~ 10/30
📍 곡성 압록유원지 특설무대
⏰ 운영
- 개막식(10월23일) 17:00~21:00※ 프로그램 별로 상이함
💰 요금
무료
👤 연령
초등학생 이상
프로그램 (2)
행사소개
2026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는 전남 곡성의 섬진강과 대황강, 숲, 논, 정원 등 지역의 자연과 생활 공간을 무대로 진행되는 국제실험예술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아카이브전, SIEAF 콜로키움, 논두렁 패션쇼, 개막 프로그램 ‘WITH 도깨비 & 두꺼비’, 움직임 치유 워크숍, 산소 콘서트, 플라워 퍼레이드로 구성된다. SIEAF아카이브전은 지난 2025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의 다양한 기록물과 농촌 관련 오브제를 활용한 컨셉전으로, 지역민과 함께 2026 SIEAF를 맞이하기 위한 마중물 프로그램이다. SIEAF 콜로키움은 빛마루센터에서 열리는 담론 프로그램으로 섬진강의 역사와 설화, 농촌 지역 리더의 역할, 예술을 통한 글로컬 농촌문화 조성 등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는 행사이다. 곡성문화원, 농촌 관련 연구자와 지역 활동가, 예술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농촌유토피아&아트 유토피아의 상생을 위한 형식없는 토론을 펼쳐간다. 논두렁 패션쇼는 벼가 익어가는 계절, 논두렁을 무대공간으로 활용하는 농촌친화형 프로그램이다. 자연 소재를 활용한 의상과 농특산물에서 착안한 의상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 어린이, 시니어 모델, 예술가와 지역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패션쇼와 퍼포먼스로 구성된다. 개막 프로그램 ‘WITH 도깨비 & 두꺼비’는 섬진강과 대황강이 합류하는 압록유원지에서 진행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곡성에 전승되는 도깨비 설화와 두꺼비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생명굿, 도깨비굿, 미디어아트, 월드뮤직, 무용, 부토, 국악, 타악, 성악, 설치미술, 드론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주민 참여로 모은 도깨비쌀을 술과 떡으로 만들어 예술가와 주민, 관람객이 함께 나누며, 추수의 감사와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현대예술적 제의 퍼포먼스로 이어진다. 산소 콘서트와 움직임 치유 워크숍은 옥과 묵은숲에서 진행되는 명상과 치유의 콘서트이다. 움직임 치유 워크숍은 몸열기, 몸살피기, 자연과 접촉하는 움직임, 개인의 리듬을 찾는 움직임과 연결의 춤 등으로 구성된다. 산소 콘서트는 숲의 자연 음향과 어쿠스틱 연주, 싱잉볼, 성악, 바라춤, 퍼포먼스 아트, 명상, 설치예술 등이 결합된 자연생태적인 지향성을 가진 프로그램들로, 자연의 일부로서 공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플라워 퍼레이드는 섬진강 동화정원에서 예술가, 주민, 지역 동호회와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아트 퍼레이드 프로그램이다. 의상과 소품을 활용한 행렬과 공연을 비롯해 꽃을 매개로 한 체험 프로그램, 워크숍 등이 진행되며, 설치미술, 음악, 무용, 저글링, 하모니카, 싱잉볼 등의 프로그램이 관객을 환영한다.
행사내용
1. 페스티벌 아카이브 전시 - 기간 : 9/22~10/30 11:00-20:00 - 장소 : 갤러리카페 낭만가옥 2. 2026SIEAF콜로키움 - 기간 : 10/06 15:00-17:00 - 장소 : 빛마루센터 3. 논두렁 패션쇼 - 기간 : 10/10 15:00-17:00 - 장소 : 미실란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아티스트·시니어·어린이 허수아비 아트 패션쇼 / 도깨비쌀 모으기 릴레이 4. With 도깨비 & 두꺼비 - 기간 : 10/23 17:00-21:00 - 장소 : 곡성 압록유원지 특설무대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SIEAF개막공연 5. 산소콘서트 - 기간 : 10/24 11:00-16:00 - 장소 : 옥과 묵은숲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움직임치유워크숍 6. 꽃길 퍼레이드 - 기간 : 10/25 13:00-17:00 - 장소 : 섬진강 동화정원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플라워 퍼레이드 체험행사, 프리마켓, 퍼레이드 소품만들기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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