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만복사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만복사길 7 (왕정동)35.4072, 127.3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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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만복사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6 · VisitKorea
남원_남원 만복사지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
남원_남원 만복사지 (2)
남원_남원 만복사지 (4)+3

남원 만복사지는 고려 문종(1046~1083) 때 처음 세운 만복사가 자리했던 터이다. 5층과 2층으로 된 불상을 모시는 법당이 있었고, 그 안에는 높이 35척(약 10m)의 불상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당시에는 대웅전을 비롯한 많은 건물들과 수백 명의 승려들이 머무는 큰 절이었으나 정유재란(1597) 때 남원성이 함락되면서 불타 버렸다고 한다. 발굴조사 시 많은 건물의 흔적을 찾았으며 청자와 백자, 많은 기와가 출토되어 고려시대 미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5층석탑(보물), 불상좌대(보물), 당간지주(보물), 석불입상(보물) 등이 현재 절터 내에 남아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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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만복사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1.03.30
지정 종목
사적
유산 소개
기린산을 북쪽에 두고 남쪽으로 넓은 평야를 둔 야산에 위치한 만복사터는 고려 문종(재위 1046∼1083) 때 지어진 것으로 전한다. 5층과 2층으로 된 불상을 모시는 법당이 있었고, 그 안에는 높이 35척(약 10m)의 불상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당시에는 대웅전을 비롯한 많은 건물들과 수백 명의 승려들이 머무는 큰 절이었으나 정유재란(1597)때 남원성이 함락되면서 불타 버렸다고 한다. 발굴조사시 많은 건물의 흔적을 찾았으며 청자와 백자, 많은 기와가 출토되어 고려시대 미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5층석탑(보물)·불상좌대(보물)·당간지주(보물)·석불입상(보물)등이 현재 절터 내에 남아있다. 고구려식의 절 배치를 따르고 있으며,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절중에 하나로 의의가 크다. <br/><b>※(만복사지 → 남원 만복사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수량
34,261㎡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불가
전화
남원시청 문화유산팀 063-620-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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