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33.4037, 126.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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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서귀포_영주산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3장
서귀포_영주산 (2)
서귀포_영주산 (3)

영주산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는 남동쪽으로 벌어진 말굽형의 형태를 띠고 있는 독특한 곳이다. 신선이 살았던 산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오래전부터 오름 봉우리에 아침 안개가 끼면 비가 내린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동쪽 탐방로를 따라서만 오를 수 있고,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어렵지 않게 오르내릴 수 있다. 영주산은 기나긴 계단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계단의 끄트머리가 하늘과 맞닿아 있는 듯해 ‘천국의 계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영주산 정상을 오르면 오른쪽으로는 목장, 왼쪽으로는 성읍마을, 뒤쪽으로는 일출봉을 조망할 수 있다. 서쪽 방향의 기슭에는 바닥이 가마솥처럼 패어 있다 하여 ‘가메소‘라고 불리는 연못이 위치하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천미천이 흐르고, 주위에는 넓은 목장 지대가 조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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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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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연중무휴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표선면사무소 064-760-4413
관리 기관
서귀포시청 064-760-3193
높이
323m
산 소개
동사면은 완만하고 풀밭이라 어느 방향으로도 오를 수 있지만, 그 외 지역은 가파른 편이고 나무가 우거져 오르기가 힘들다. 서녘 기슭에는 바닥이 가마솥처럼 패였다 하여 가매소라고 불리는 못이 있으며 남쪽 기슭에는 성읍리 공설묘지가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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