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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철암역두 선탄시설 공식 관광정보



철암역두 선탄장은 땅속에서 캐낸 석탄을 선별하고 용도에 맞게 가공하는 작업이 이루어지는 국내 최초의 무연탄 선탄시설이다. 1935년경 건립되어 우리나라 근대 산업의 역사를 상징하는 시설 중 하나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주도로 일본에 자원을 수탈당했던 아픈 역사도 함께 담고 있다.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소속으로 석탄을 생산해 왔으나, 2024년 7월 장성광업소의 폐광으로 인해 시설 탐방은 중단되었으며, 외부에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4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2.05.31
- 시대
- 1935
- 지정 종목
- 국가등록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이 시설물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와 강재로 된 트러스를 사용하는 등 근대 재료와 공법으로 만든 산업 시설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20개 주요 시설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선탄의 주요 시설물은 원탄 저장과 운반, 경석 선별과 파쇄운반, 1,2,3차 무연탄 선탄, 이물질 분리, 각종 기계 공급과 수선창 등 다섯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무연탄을 연료로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할 때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무연탄 선탄 시설로, 우리나라 근대 산업사를 상징하는 주요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 수량
- 대지면적 51,703㎡, 각종 호퍼, 각 침전지, 각종 컨베이어, 컨트롤타워, 보일러실,회전기, 탱크, 티플러 등 시설일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외부 관람만 가능)
- 주차
- 가능
- 전화
- 033-552-8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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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 태백시 · 관광지
태백 철암역두 선탄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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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2.05.31
- 시대
- 1935
- 지정 종목
- 국가등록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이 시설물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와 강재로 된 트러스를 사용하는 등 근대 재료와 공법으로 만든 산업 시설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20개 주요 시설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선탄의 주요 시설물은 원탄 저장과 운반, 경석 선별과 파쇄운반, 1,2,3차 무연탄 선탄, 이물질 분리, 각종 기계 공급과 수선창 등 다섯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무연탄을 연료로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할 때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무연탄 선탄 시설로, 우리나라 근대 산업사를 상징하는 주요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 수량
- 대지면적 51,703㎡, 각종 호퍼, 각 침전지, 각종 컨베이어, 컨트롤타워, 보일러실,회전기, 탱크, 티플러 등 시설일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외부 관람만 가능)
- 주차
- 가능
- 전화
- 033-552-8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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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암역두 선탄장은 땅속에서 캐낸 석탄을 선별하고 용도에 맞게 가공하는 작업이 이루어지는 국내 최초의 무연탄 선탄시설이다. 1935년경 건립되어 우리나라 근대 산업의 역사를 상징하는 시설 중 하나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주도로 일본에 자원을 수탈당했던 아픈 역사도 함께 담고 있다.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소속으로 석탄을 생산해 왔으나, 2024년 7월 장성광업소의 폐광으로 인해 시설 탐방은 중단되었으며, 외부에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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