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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향교 공식 관광정보


+1양양군 양양읍 임천리에 있는 고려 시대의 향교로 1985년 1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7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고려 충혜왕 때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조선시대에 와서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682년에 부사 최상익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오랜 역사를 지닌 양양향교는 많은 국보급 서화와 조각 등 예술적인 유물들을 보존해왔으나 6·25전쟁 때 불에 타 없어지고 1952년에 대성전과 동재, 서재 등을 중건하였으며 다음 해에 명륜당을 다시 지었다. 1954년에는 향교재단으로 명륜중학교를 설립, 양양군의 중등교육에 힘썼다. 이 학교는 1970년 기술학교로 개편되었다가 1975년 폐교되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 10철, 송조6현의 위패가, 동무와 서무에는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 매주 토요일~일요일 / 법정공휴일
- 지정일
- 1985.01.17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고려 충혜왕(재위 1330∼1332, 1339∼1344) 때 처음 지은 것으로 보이며, 조선 인조 4년(1626) 크게 넓히고 숙종 8년(1682)에는 임천리로 옮겨 지었다. 한국전쟁으로 향교가 불타 없어지자 1952년에 대성전과 동무·서무, 동재·서재 등을 다시 짓고 그 다음해 명륜당을 다시 지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곳으로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이다. 동·서무는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대성전 좌우에 자리잡고 있다. 그 앞에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가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배치되어 있다. 맨 앞쪽에는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이 있는데 규모는 앞면 7칸·옆면 2칸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 수량
- 일원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대성전 매월 15일 / 음력 1월 1일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033-672-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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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 양양군 · 관광지
양양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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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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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고려 충혜왕(재위 1330∼1332, 1339∼1344) 때 처음 지은 것으로 보이며, 조선 인조 4년(1626) 크게 넓히고 숙종 8년(1682)에는 임천리로 옮겨 지었다. 한국전쟁으로 향교가 불타 없어지자 1952년에 대성전과 동무·서무, 동재·서재 등을 다시 짓고 그 다음해 명륜당을 다시 지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곳으로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이다. 동·서무는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대성전 좌우에 자리잡고 있다. 그 앞에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가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배치되어 있다. 맨 앞쪽에는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이 있는데 규모는 앞면 7칸·옆면 2칸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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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양양군 양양읍 임천리에 있는 고려 시대의 향교로 1985년 1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7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고려 충혜왕 때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조선시대에 와서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682년에 부사 최상익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오랜 역사를 지닌 양양향교는 많은 국보급 서화와 조각 등 예술적인 유물들을 보존해왔으나 6·25전쟁 때 불에 타 없어지고 1952년에 대성전과 동재, 서재 등을 중건하였으며 다음 해에 명륜당을 다시 지었다. 1954년에는 향교재단으로 명륜중학교를 설립, 양양군의 중등교육에 힘썼다. 이 학교는 1970년 기술학교로 개편되었다가 1975년 폐교되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 10철, 송조6현의 위패가, 동무와 서무에는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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