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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향교 공식 관광정보


+5함안군 함안면 봉성리에 위치한 함안항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효종(1649~1659) 때 세워졌으며 6·25전쟁 때 불탔으나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출입문인 풍화루,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 사당인 대성전과 동·서무가 일렬로 지어졌으며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특이한 것은 대성전 좌우에 동·서무가 나란히 서 있는데 이것은 급경사지라는 지형의 제약 때문으로 보인다. 조선 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주벽으로 한 중국 성현 7위를 봉안하였고 동무에는 설총을 비롯한 9위, 서무에는 최치원을 비롯한 9위 등 국내 성현 18위를 봉안하고 춘추로 제를 지내고 있으며 1983년 8월 12일 유형문화유산 제211호로 지정되었다. 함안향교에 오래된 은행나무들이 많이 심어져 있어 가을철에는 은행나무를 보기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9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3.08.06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효종(재위 1649∼1659) 때 세워진 것으로 그 뒤 한국전쟁 때 불탔으나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출입문인 외삼문,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 사당인 대성전과 동·서무가 일렬로 서 있으며,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특이한 것은 대성전의 좌우에 동·서무가 나란히 서 있는데, 이것은 급경사지라는 지형의 제약 때문으로 보인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 수량
- 일원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함안군청 문화유산담당관 055-58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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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빔·추천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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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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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효종(재위 1649∼1659) 때 세워진 것으로 그 뒤 한국전쟁 때 불탔으나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출입문인 외삼문,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 사당인 대성전과 동·서무가 일렬로 서 있으며,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특이한 것은 대성전의 좌우에 동·서무가 나란히 서 있는데, 이것은 급경사지라는 지형의 제약 때문으로 보인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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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청 문화유산담당관 055-58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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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함안군 함안면 봉성리에 위치한 함안항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효종(1649~1659) 때 세워졌으며 6·25전쟁 때 불탔으나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출입문인 풍화루,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 사당인 대성전과 동·서무가 일렬로 지어졌으며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특이한 것은 대성전 좌우에 동·서무가 나란히 서 있는데 이것은 급경사지라는 지형의 제약 때문으로 보인다. 조선 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주벽으로 한 중국 성현 7위를 봉안하였고 동무에는 설총을 비롯한 9위, 서무에는 최치원을 비롯한 9위 등 국내 성현 18위를 봉안하고 춘추로 제를 지내고 있으며 1983년 8월 12일 유형문화유산 제211호로 지정되었다. 함안향교에 오래된 은행나무들이 많이 심어져 있어 가을철에는 은행나무를 보기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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