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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 공식 관광정보


+7물건리 방조어부림은 해안을 따라 펼쳐진 길이 약 1,500m, 폭 30m의 숲으로 약 300년 전에 마을 사람들이 심어놓은 것이다. 강한 바닷바람과 해일 등을 막아 농작물과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숲이며 물고기가 살기에 알맞은 환경을 만들어 물고기 떼를 유인하는 어부림의 구실도 하고 있다. 물건리 방조어부림을 이루고 있는 식물들로는 푸조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윤노리나무, 붉나무, 보리수나무, 두릅나무 등이 있어 마치 나무전시장을 방불하게 하며 빼곡하게 들어선 1만여 그루 나무는 바다와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남해바래길 6코스 죽방멸치길(남파랑길39코스)의 중심이기도 하다. 19세기 말에 숲에 있는 나무 일부를 베어냈다가 그해 폭풍으로 마을이 상당히 큰 피해를 입었다. 그래서 이 숲을 해치면 마을이 망한다라는 말이 전해 내려왔고 마을 사람들은 숲의 나무를 베면 벌금을 내기로 약속하며 숲을 지켜 왔다고 한다. 그 덕분에 1933년 큰 폭풍이 닥쳤을 때 이곳의 피해는 이웃 마을에 비해 아주 적었고 이후 마을 사람들은 더욱 열심히 숲을 지키게 되었다. 지금도 마을 사람들은 숲에서 가장 큰 이팝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고 매년 음력 10월 15일에 제사를 지내 마을의 평안을 빌고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독일마을과 물미해안이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62.12.07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물건리 방조어부림은 해안을 따라 펼쳐진 길이 약 1,500m, 폭 30m의 숲으로 약 300년 전에 마을 사람들이 심어놓은 것이다. 물건리 방조어부림을 이루고 있는 식물들로는 높이 10∼15m인 팽나무·푸조나무·참느릅나무·말채나무·상수리나무·느티나무·이팝나무·무환자나무 등의 낙엽활엽수와 상록수인 후박나무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 밖에 소태나무·때죽나무·까마귀베개·꾸지뽕나무·모감주나무·생강나무·검양옻나무·초피나무·윤노리나무·갈매나무·쥐똥나무·붉나무·누리장나무·보리수나무·예덕나무·병꽃나무·두릅나무·화살나무 등의 낙엽활엽수와 청미래덩굴·배풍등·청가시덩굴·댕댕이덩굴·멀꿀·복분자딸기·계요등·노박덩굴·개머루·송악·마삭줄 등의 덩굴식물이 자라고 있다.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은 강한 바닷바람과 해일 등을 막아 농작물과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숲이며, 물고기가 살기에 알맞은 환경을 만들어 물고기 떼를 유인하는 어부림의 구실도 하고 있다. 마을사람들은 이 숲이 파괴되면 동네가 피해를 입는 사실을 알고 숲의 보호에 힘쓰고 있다. 이와 같이 이 숲은 우리 선조들이 자연을 이용한 지혜를 알 수 있는 자료로서 문화적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수량
- 25,091㎡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055-860-8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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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빔·추천코스
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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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 남해군 · 관광지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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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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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12.07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물건리 방조어부림은 해안을 따라 펼쳐진 길이 약 1,500m, 폭 30m의 숲으로 약 300년 전에 마을 사람들이 심어놓은 것이다. 물건리 방조어부림을 이루고 있는 식물들로는 높이 10∼15m인 팽나무·푸조나무·참느릅나무·말채나무·상수리나무·느티나무·이팝나무·무환자나무 등의 낙엽활엽수와 상록수인 후박나무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 밖에 소태나무·때죽나무·까마귀베개·꾸지뽕나무·모감주나무·생강나무·검양옻나무·초피나무·윤노리나무·갈매나무·쥐똥나무·붉나무·누리장나무·보리수나무·예덕나무·병꽃나무·두릅나무·화살나무 등의 낙엽활엽수와 청미래덩굴·배풍등·청가시덩굴·댕댕이덩굴·멀꿀·복분자딸기·계요등·노박덩굴·개머루·송악·마삭줄 등의 덩굴식물이 자라고 있다.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은 강한 바닷바람과 해일 등을 막아 농작물과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숲이며, 물고기가 살기에 알맞은 환경을 만들어 물고기 떼를 유인하는 어부림의 구실도 하고 있다. 마을사람들은 이 숲이 파괴되면 동네가 피해를 입는 사실을 알고 숲의 보호에 힘쓰고 있다. 이와 같이 이 숲은 우리 선조들이 자연을 이용한 지혜를 알 수 있는 자료로서 문화적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수량
- 25,091㎡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055-860-8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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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물건리 방조어부림은 해안을 따라 펼쳐진 길이 약 1,500m, 폭 30m의 숲으로 약 300년 전에 마을 사람들이 심어놓은 것이다. 강한 바닷바람과 해일 등을 막아 농작물과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숲이며 물고기가 살기에 알맞은 환경을 만들어 물고기 떼를 유인하는 어부림의 구실도 하고 있다. 물건리 방조어부림을 이루고 있는 식물들로는 푸조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윤노리나무, 붉나무, 보리수나무, 두릅나무 등이 있어 마치 나무전시장을 방불하게 하며 빼곡하게 들어선 1만여 그루 나무는 바다와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남해바래길 6코스 죽방멸치길(남파랑길39코스)의 중심이기도 하다. 19세기 말에 숲에 있는 나무 일부를 베어냈다가 그해 폭풍으로 마을이 상당히 큰 피해를 입었다. 그래서 이 숲을 해치면 마을이 망한다라는 말이 전해 내려왔고 마을 사람들은 숲의 나무를 베면 벌금을 내기로 약속하며 숲을 지켜 왔다고 한다. 그 덕분에 1933년 큰 폭풍이 닥쳤을 때 이곳의 피해는 이웃 마을에 비해 아주 적었고 이후 마을 사람들은 더욱 열심히 숲을 지키게 되었다. 지금도 마을 사람들은 숲에서 가장 큰 이팝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고 매년 음력 10월 15일에 제사를 지내 마을의 평안을 빌고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독일마을과 물미해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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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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