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우암수명유허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우암로 54-135.5664, 126.8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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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암수명유허비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정읍_송우암수명유허비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
정읍_송우암수명유허비 (2)
정읍_송우암수명유허비 (4)+1

송우암 수명 유허비는 조선 후기 유학자 송시열의 죽음을 기려, 그가 죽은 곳에 세운 것이다. 숙종 15년 2월에 제주도로 귀양 간 송시열은 조정의 명령으로 서울로 다시 끌려오던 도중, 6월 8일 새벽에 정읍에 도착하여 객사에서 사약을 받고 바로 숨을 거두었다. 그 뒤 6년이 지나서 우암의 무고함이 밝혀져 1995년 5월에 지금의 정읍시 하모리 모촌에 고암서원이 세워졌고, 1731년에 이곳에 수명 유허비가 세워졌다. 지금의 비각은 여섯 번째나 고쳐 지은 것으로, 1925년 군수 이동한이 고쳤으며, 군수 김삼주가 앞면의 흙담을 헐어내고 철책으로 만들었다. 주변 관광지는 충렬사, 정읍향교, 정읍사공원이 있어 연계관광으로도 좋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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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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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암수명유허비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74.09.27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유허비는 한 인물의 자취를 기리기 위해 세우는 비로, 비가 서 있는 이 터는 우암 송시열선생이 사약을 받고 생을 마친 곳이다. 우암 선생은 조선 숙종 15년(1689) 2월에 제주도로 유배되었다가, 다시 서울로 압송되던 중에 정읍에서 사약을 받고, 83세의 나이로 죽게 되었다. 그 뒤 숙종 21년(1695)에 고암서원을 세웠고, 영조 7년(1731)에 이 비를 세웠다. 현재의 비각 건물은 1925년 이동한 군수가 새 단장을 한 것으로 1973년 김삼주 군수가 앞면의 흙담을 헐고 철책을 둘렀다.
수량
1기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정읍시청 동학유산과 063-539-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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