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봉서원·빙월당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곡길 13335.2359, 126.7452

VisitKorea OpenAPI

월봉서원·빙월당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5 · VisitKorea

월봉서원 내에 위치한 빙월당은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을 배향하는 곳이었으며, 백우산 기슭 광곡(너브실) 마을에 있다. 기대승의 장남 기효증이 1607년(선조 40)에 아버지를 추모하여지었으며 1938년 기대승의 후손에 의해 이전·개축되었다. 월봉서원은 당초 고봉을 추모하기 위해 고봉 사후 7년 만인 1578년(선조 11)에 낙암(현 신룡동)에 세웠으나 임진왜란 때 피해를 입고 동천(현 산월동)으로 옮겨서 건립했는데, 1868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로 훼철되었다가 1941년 현 위치에 빙월당을 새로 지었다. 이어 1978년부터 사당과 장판각, 내삼문, 외삼문의 건립에 착수, 1981년 모두 준공하였다. 빙월당의 당호는 정조가 고봉의 고결한 학덕을 상징하는 ‘빙월설월(氷月雪月)’의 뜻으로 하사했다고 전해진다. 월봉서원 주변으로는 소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져 있어 풍치가 아름답고 경내도 조용하다. 가볍게 산책을 즐기며 관람하기 좋고 역사 공부를 위하여 아이와 방문하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은 편이다.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월봉서원·빙월당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79.08.03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조선 전기의 문신인 기대승(1527∼1572)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선생은 성리학의 대가로 새 학설을 제시하여 학계에 주목을 받았으며 특히 스승인 이황 선생과 사단칠정(四端七情)을 주제로 한 8년 간의 서신왕래는 너무나 유명하다. 원래 이곳은 기대승을 중심으로 하여 좌우에 박상·박순·김장생·김집 등 조선의 명신들을 함께 배향하고 있는 ‘월봉서원’의 강당이었다. 월봉서원은 그가 죽은 뒤 그를 추모하기 위해 큰아들인 기효승이 선조 11년(1578) 세운 것으로 정조가 ‘빙월당’이라 이름을 지어 내렸다. 앞면 7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보았을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의 팔작지붕이며 앞면과 오른쪽 반 칸에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현재 이곳에는 1980년 새로 세운 사당과 그의 저서를 보관하고 있는 장판각, 내·외삼문이 높다란 대지 위에 서쪽을 바라보며 서 있다.
수량
일원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관광육성과 062-960-8255
수용 인원
수용 50명

대안 장소는 확인했지만 이 장소의 붐빔 예보가 없습니다.

이 장소의 붐빔 예보가 아직 없습니다.

붐빌 땐, 대신 가볼 만한 곳

한국관광공사 연관 방문 데이터 기반 — 점선 항목은 아직 상세 정보가 연결되지 않았고, 붐빔 표시가 없는 곳은 한적함을 확인하지 못한 후보입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