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리 석불입상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대전리 산4635.2718, 127.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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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리 석불입상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전남_구례_대전리석불입상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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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미륵골이라 불리는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대전리 상대 마을의 북쪽 저수지 끝부분에 서 있는 석불이다. 얼굴은 비바람에 의하여 많이 닳아 희미하지만 타원형의 얼굴에 나발과 눈썹 사이가 좁아 이마가 협소하고 입가에 살짝 패인 볼우물이 있어 통통해 보이고 은은한 미소가 온화하다. 손 모양은 오른손으로 왼손을 감싸 쥔 형태인데 다소 시대가 떨어지면서 변형된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석불 바로 옆에는 무릎을 굽히고 앉아있는 높이 80㎝의 공양상이 있고 그 주변에는 2개의 돌기둥이 남아 있다. 보통의 비로자나불은 앉아 있으나 이 석불은 서 있는 예로 매우 특이하다. 1992년 조사 과정에서 주변에 건물의 주초석과 기와 조각, 벽돌 조각 등이 발견되어 아마도 옛날에 절이었을 거라는 추정을 한다. 통일신라 후기에서 고려 초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불상의 손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곳에서 9.2㎞, 차량 이동 15분 거리에 화엄사가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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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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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리 석불입상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4.01.31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일명 ‘미륵골’이라 불리는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대전리 상대 마을의 북쪽 저수지 끝부분에 서 있는 석불이다. 얼굴은 비바람에 의하여 많이 닳아 희미하지만 달걀형으로 온화한 모습이다. 손모양은 오른손으로 왼손을 감싸쥔 형태인데 다소 시대가 떨어지면서 변형된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석불 바로 옆에는 무릎을 굽히고 앉아있는 높이 80㎝의 공양상이 있고 그 주변에는 2개의 돌기둥이 남아 있다. 이것은 화엄사 석등과 같이 4사자 3층석탑 앞에 있는 석등 밑에 공양상을 앉히고 그 주위로 돌기둥을 세워 불을 밝히는 곳을 만든 형식을 취한 듯하다. 보통의 비로자나불은 앉아 있으나 이 석불은 서 있는 예로 매우 특이하다. 통일신라 후기에서 고려 초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불상의 손모양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수량
1구
영업시간
09:00~18:00
주차
불가능
전화
구례군청 문화관광실 061-780-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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