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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양재리의 이팝나무 공식 관광정보
손불면 양재리 함평 모씨 종중 모 씨 소유인 수정재 뒤편 동산의 소나무 숲 안에 두 그루의 이팝나무가 나란히 서있다. 그중 한 그루는 높이 14m이고 줄기의 가슴 높이 줄기둘레는 3.04m이며 다른 한 그루는 높이 12m, 줄기의 가슴 높이 둘레 1.43m로 두 그루의 굵기 차이가 크다. 크기로 보아 앞의 나무는 수령이 200여 살, 뒤의 나무는 100년 전후로 추정되어 약 100년의 간격을 두고 심은 것으로 여겨진다. 5월이 되면 이팝 나뭇가지에 하얀 꽃들이 한꺼번에 흐드러지게 피어 나무가 눈에 덮여 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이다. 이팝나무는 그 수가 적지만 우리나라 남쪽 지방에 분포하고 있어 농경문화와 깊은 관련을 가진 나무로 평가받고 있다. 개화 상태로 농작의 풍흉을 점치기도 하는 등 우리 농촌의 숲 속에서 이팝나무를 예외 없이 찾아볼 수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8.12.21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이팝나무란 이름은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꽃으로 뒤덥여 이밥, 즉 쌀밥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고 하며,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목(立夏木)’이라 부르기 시작하여 입하목에서 입하나무를 거쳐 오늘의 이팝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함평 양재리의 이팝나무는 두 그루가 지정되어 있는데, 한 그루는 높이가 14m, 둘레는 3.04m이며, 다른 하나는 높이 12m, 둘레 1.43m로 차이가 크다. 크기로 보아 큰 것은 나이가 200여 년 정도로 추정되며, 작은 것은 100년 정도 될 듯하다. 즉 100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심은 것으로 추측된다. 양재리에 사는 모수택씨 소유인 수정재 뒤편 동산에 두 그루가 나란히 서 있다. 우리나라의 크고 오래된 이팝나무에는 거의 한결같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데, 그것은 이팝나무의 꽃이 많이 피고 적게 피는 것으로써 그해 농사의 풍년과 흉년을 점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팝나무는 물이 많은 곳에서 잘 자라는 식물이므로 비의 양이 적당하면 꽃이 활짝 피고, 부족하면 잘 피지 못한다. 물의 양은 벼농사에도 관련되는 것으로, 오랜 경험을 통한 자연관찰의 결과로서 이와 같은 전설이 생겼다고 본다. 함평 양재리의 이팝나무는 오래되고 큰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크므로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수량
- 2주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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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라남도 · 함평군 · 관광지
함평 양재리의 이팝나무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8.12.21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이팝나무란 이름은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꽃으로 뒤덥여 이밥, 즉 쌀밥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고 하며,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목(立夏木)’이라 부르기 시작하여 입하목에서 입하나무를 거쳐 오늘의 이팝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함평 양재리의 이팝나무는 두 그루가 지정되어 있는데, 한 그루는 높이가 14m, 둘레는 3.04m이며, 다른 하나는 높이 12m, 둘레 1.43m로 차이가 크다. 크기로 보아 큰 것은 나이가 200여 년 정도로 추정되며, 작은 것은 100년 정도 될 듯하다. 즉 100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심은 것으로 추측된다. 양재리에 사는 모수택씨 소유인 수정재 뒤편 동산에 두 그루가 나란히 서 있다. 우리나라의 크고 오래된 이팝나무에는 거의 한결같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데, 그것은 이팝나무의 꽃이 많이 피고 적게 피는 것으로써 그해 농사의 풍년과 흉년을 점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팝나무는 물이 많은 곳에서 잘 자라는 식물이므로 비의 양이 적당하면 꽃이 활짝 피고, 부족하면 잘 피지 못한다. 물의 양은 벼농사에도 관련되는 것으로, 오랜 경험을 통한 자연관찰의 결과로서 이와 같은 전설이 생겼다고 본다. 함평 양재리의 이팝나무는 오래되고 큰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크므로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수량
- 2주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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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양재리의 이팝나무 공식 관광정보
손불면 양재리 함평 모씨 종중 모 씨 소유인 수정재 뒤편 동산의 소나무 숲 안에 두 그루의 이팝나무가 나란히 서있다. 그중 한 그루는 높이 14m이고 줄기의 가슴 높이 줄기둘레는 3.04m이며 다른 한 그루는 높이 12m, 줄기의 가슴 높이 둘레 1.43m로 두 그루의 굵기 차이가 크다. 크기로 보아 앞의 나무는 수령이 200여 살, 뒤의 나무는 100년 전후로 추정되어 약 100년의 간격을 두고 심은 것으로 여겨진다. 5월이 되면 이팝 나뭇가지에 하얀 꽃들이 한꺼번에 흐드러지게 피어 나무가 눈에 덮여 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이다. 이팝나무는 그 수가 적지만 우리나라 남쪽 지방에 분포하고 있어 농경문화와 깊은 관련을 가진 나무로 평가받고 있다. 개화 상태로 농작의 풍흉을 점치기도 하는 등 우리 농촌의 숲 속에서 이팝나무를 예외 없이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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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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