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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룡장군유적지(충의사) 공식 관광정보
충의사는 조선 선조 때 무장으로 임진왜란시 육전의 명장으로 큰 공을 세우신 정기룡장군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정기룡 장군은 1562년 (명종17년) 경남 하동군 금남면에서 출생하여, 20세 때 상주로 천거, 25세에 무과에 급제하여 왕명에 의해 기룡으로 개명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적은 군사로 크고 작은 60여회의 싸움에서 많은 왜병을 물리쳤으며 상주판관으로 있을 당시 격전 끝에 상주성을 탈환하였다. 이후 경상우도병마절도사, 경상도방어사, 3도통제사 겸 경상우도수군절도사로 재직하다가 병사하였다. 시호는 충의(忠毅)이다. 신도비, 장군 묘소와 같이 1974년 지방문화재 기념물로 지정되었고 1978년 호국유적 정화 사업으로 당초 16.5㎡ 정도의 사당을 약 13,223㎡의 부지에 사당, 전시관, 관리사무소 등으로 확장 정비한 호국사상의 성지이다. 전시관에는 보물호인 5점(교서 2점, 교지, 신패, 옥대 각 1점)과 동산문화재(교지 19점, 매헌실기 판목 58판)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매년 10월 무렵 지역 주민이 임진왜란 당시 상주성을 탈환하던 장면을 재현하여 장군의 호국사상을 홍보, 계승하고 있다.
- ✓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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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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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4.12.10
- 시대
- 1981년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조선 중기의 무신이며 곤양 정씨의 시조인 정기룡(1562∼1622) 장군의 무덤가 있는 유적이다. 정기룡은 선조 19년(1586) 무과에 급제하였고,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거창 등 여러 전투에서 왜군을 크게 무찔러 호남을 지켰다. 그후 토왜대장,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등을 거쳐 삼도수군통제사에 올랐다. 이 유적은 1977년 정부의 호국선현유적정화사업계획에 따라 무덤과 그 주변을 깨끗이 하고, 장군의 사당인 충렬사와 유물관을 지은 것이다. 이곳에는 송시열이 글을 짓고, 이세재가 쓴 신도비가 있다.
- 수량
- 71,401㎡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전화
- 상주시청 문화예술과 054-532-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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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상주시 · 관광지
정기룡장군유적지(충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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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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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조선 중기의 무신이며 곤양 정씨의 시조인 정기룡(1562∼1622) 장군의 무덤가 있는 유적이다. 정기룡은 선조 19년(1586) 무과에 급제하였고,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거창 등 여러 전투에서 왜군을 크게 무찔러 호남을 지켰다. 그후 토왜대장,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등을 거쳐 삼도수군통제사에 올랐다. 이 유적은 1977년 정부의 호국선현유적정화사업계획에 따라 무덤과 그 주변을 깨끗이 하고, 장군의 사당인 충렬사와 유물관을 지은 것이다. 이곳에는 송시열이 글을 짓고, 이세재가 쓴 신도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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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의사는 조선 선조 때 무장으로 임진왜란시 육전의 명장으로 큰 공을 세우신 정기룡장군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정기룡 장군은 1562년 (명종17년) 경남 하동군 금남면에서 출생하여, 20세 때 상주로 천거, 25세에 무과에 급제하여 왕명에 의해 기룡으로 개명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적은 군사로 크고 작은 60여회의 싸움에서 많은 왜병을 물리쳤으며 상주판관으로 있을 당시 격전 끝에 상주성을 탈환하였다. 이후 경상우도병마절도사, 경상도방어사, 3도통제사 겸 경상우도수군절도사로 재직하다가 병사하였다. 시호는 충의(忠毅)이다. 신도비, 장군 묘소와 같이 1974년 지방문화재 기념물로 지정되었고 1978년 호국유적 정화 사업으로 당초 16.5㎡ 정도의 사당을 약 13,223㎡의 부지에 사당, 전시관, 관리사무소 등으로 확장 정비한 호국사상의 성지이다. 전시관에는 보물호인 5점(교서 2점, 교지, 신패, 옥대 각 1점)과 동산문화재(교지 19점, 매헌실기 판목 58판)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매년 10월 무렵 지역 주민이 임진왜란 당시 상주성을 탈환하던 장면을 재현하여 장군의 호국사상을 홍보, 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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