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백전리물레방아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화암면 백전리 9637.2462, 128.8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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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백전리물레방아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정선백전리물레방아 (24)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7장
정선백전리물레방아 (06)
정선백전리물레방아 (11)+4

백전리물레방아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물레방아로 1996년 강원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조선 시대 말 농경 생활을 하던 토착민들이 자연의 힘을 이용해 농산물을 가공하기 위하여 건립한 것으로 지금까지 정선군 화암면 백전리와 삼척시 하장면 한소리 주민이 방아계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처음 만들 당시에는 주변에 6기가 함께 있었다. 현재는 이 방아만 남아있다. 예로부터 물레방아는 물이 풍부한 계곡 주변에 건설하는 것이 보편적이었으며 이곳 백전리물레방아 역시 물이 풍부한 계곡 주변에 위치한 것을 볼 수 있다. 계곡물을 물레방아가 있는 곳으로 끌어오는 수로는 총길이 6m에 너비 60㎝이며 수로를 비롯하여 수로를 막을 수 있는 것들 모두 목재만으로 만들었다. 방앗간은 1992년에 새로 건립한 것으로 전형적인 산간 마을 가옥 형태로 정면 2칸, 측면 1칸 규모이다. 지붕은 대마의 속 대공으로 씌운 저릅집이며 벽체는 송판으로 되어 있다. 주변에 전통시장인 정선아리랑시장, 정선레일바이크, 천연동굴과 인공동굴이 함께 있는 동굴로 금광 채굴 역사와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정선 화암동굴 등이 있어 함께 들러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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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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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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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백전리물레방아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6.09.30
시대
-
지정 종목
시도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백전리 마을에 있는 물레방아이다. 물레방아는 물의 떨어지는 힘을 이용하는 동채방아와 흘러가는 힘을 이용하는 밀채방아의 두 종류가 있는데, 이 방아는 동채방아이다. 물이 잠시 고였다 떨어지는 구유가 56개로 구성되어 있고, 물레는 지름 250㎝, 폭 67㎝의 크기이다. 50m 쯤 떨어져 있는 보(둑을 쌓아 흐르는 냇물을 가두어 두는 곳)에서 물을 끌어 사용하고 있는데, 보의 위쪽으로 용소(龍沼:지하수가 솟아나오는 곳)가 마련되어 있어 풍부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대부분의 물레방아는 방아틀(눌림대)을 한 대만 거는데 비해, 이 곳은 물이 넉넉하여 좌우 양쪽으로 두 대를 설치해 놓았다. 이 방아틀이 서로 다른 방향을 취하고 있어 방앗간 내부에 설치된 방아공이가 서로 번갈아 오르내리며 곡식을 찧게 된다. 방앗간은 앞면 2칸·옆면 1칸의 규모로, 벽채는 나무판자로 되어있고, 대마(大麻)의 속대공으로 엮은 지붕을 씌웠다.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19세기 말경에 만들었다고 전하며 처음 만들 당시에는 주변에 6기가 함께 있었다 하나, 현재는 이 방아만 남아있다. 방앗간은 1992년에 새로 건립한 것이다.
수량
일곽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정선군청 문화예술팀 033-56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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