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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산 공식 관광정보

방장산은 영산기맥의 한 줄기로, 고창읍 월곡리와 신림면 신평리 일대에 주봉을 이루며 정읍의 입암산과 연결된다. 이 산은 고창의 진산으로, 지역을 수호하는 영산으로 여겨진다. 고려사 속악조 권71에는 백제가요 '방등산가'가 전해지며, 옛 문헌에 따르면 '방등산'이 세월이 흐르며 '반등산'으로 변했다가 최근에 ‘모든 백성을 포용하는 큰 산’이라는 뜻으로 다시 방장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산에는 천오백 년의 역사를 지닌 상원사, 임공사, 방장사와 최근 세워진 미륵암이 있으며,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깃든 용추폭포도 위치한다. 정상에 오르면 고창읍과 서해, 동쪽의 무등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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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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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_data · 2025.08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061-394-5523
- 등산 코스
- ① 신평리-용추폭포-고창고개-정상-봉수대-능선 삼거리-용추폭포-신평리(총 3시간) ② 양고살재-방장사-579봉-벽오봉-서릉-미륵사-상월마을(총 3시간) ③ 휴양림-고창고개-정상-봉수대-734봉-소갈재-연월리(총 3시간 20분)
- 관리 기관
- 고창군청 063-564-2121
- 높이
- 734m
- 산 소개
- 방장산은 전북 정읍시와 고창, 전남 장성의 경계에 솟아 있다. 내장산의 서쪽 줄기를 따라 뻗친 능선 중 가장 높이 솟은 봉우리이다.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추앙받아 왔으며 주위의 이름난 내장산, 선운산, 백암산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기세가 눌리지 않는 당당함을 자랑하고 있다. 방장산 중턱에는 방장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다. 2000년 7월 1일 문을 연 것으로 서부지방 산림관리청(전북 남원 소재)에서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 장흥 천관산자연휴양림,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남해 편백자연휴양림과 함께 방장산휴양림을 관리하고있다. 휴양림 내에는 참나무류와 소나무, 편백,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등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고창 방면으로 난 임도를 따라가면 벽오봉(640m)과 고창 고개 중간의 능선에 닿는다. 이곳에서는 고창 읍내와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인다. 고창고개를 지나 장성갈재 방면으로 조금 더 가면 방장산 정상이다. 방장산 정상에 오르면 신선지경에 이르며 고창읍을 비롯하여 광활한 야산개발지와 멀리는 서해바다가 보이며 동쪽으로는 광주 무등산까지 보인다.휴양림에서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이 소요되며 석정온천으로 곧장 하산하는 산길도 나있다. 주능선에 오르면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종종 이곳을 찾기도 한다. 정상 서편 용추골에는 용추 폭포가 있으며 하산지에는 게르마늄 천으로 유명한 석정온천이 있어 피로회복에 더없이 좋고, 고창은 전통음식으로도 유명한 고장이다.
- 한 줄 소개
- 나그네의 봇짐을 털던 도적떼의 은둔지
- 100대 명산
- 옛부터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불려져 왔으며, 전북과 전남을 양분하는 산으로서 산세가 웅장하고 자연휴양림인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옛이름은 방등산으로 백제가요중 "방등산가"의 방등산이 바로 방장산임. 정상에서 멀리 서해바다와 동쪽으로 무등산이 보임
- 가는 길
- 고창이 기점이다. 고창에서 상월이나 월암, 석정온천행은 30분 간격으로 있고 신평리의 경우 6회 있는 정읍행을 탄다. 고창으로는 서울 강남터미널에서 고속버스가 16회 있다. 전라북도 이외 도시로는 광주와 목포에서 버스가 다닌다. 휴양림으로 갈 경우에는 호남선 백양사역에서, 갈재를 들날머리로 할 경우에는 정읍에서 택시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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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 고창군 · 관광지
방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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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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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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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394-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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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신평리-용추폭포-고창고개-정상-봉수대-능선 삼거리-용추폭포-신평리(총 3시간) ② 양고살재-방장사-579봉-벽오봉-서릉-미륵사-상월마을(총 3시간) ③ 휴양림-고창고개-정상-봉수대-734봉-소갈재-연월리(총 3시간 20분)
- 관리 기관
- 고창군청 063-564-2121
- 높이
- 734m
- 산 소개
- 방장산은 전북 정읍시와 고창, 전남 장성의 경계에 솟아 있다. 내장산의 서쪽 줄기를 따라 뻗친 능선 중 가장 높이 솟은 봉우리이다.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추앙받아 왔으며 주위의 이름난 내장산, 선운산, 백암산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기세가 눌리지 않는 당당함을 자랑하고 있다. 방장산 중턱에는 방장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다. 2000년 7월 1일 문을 연 것으로 서부지방 산림관리청(전북 남원 소재)에서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 장흥 천관산자연휴양림,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남해 편백자연휴양림과 함께 방장산휴양림을 관리하고있다. 휴양림 내에는 참나무류와 소나무, 편백,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등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고창 방면으로 난 임도를 따라가면 벽오봉(640m)과 고창 고개 중간의 능선에 닿는다. 이곳에서는 고창 읍내와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인다. 고창고개를 지나 장성갈재 방면으로 조금 더 가면 방장산 정상이다. 방장산 정상에 오르면 신선지경에 이르며 고창읍을 비롯하여 광활한 야산개발지와 멀리는 서해바다가 보이며 동쪽으로는 광주 무등산까지 보인다.휴양림에서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이 소요되며 석정온천으로 곧장 하산하는 산길도 나있다. 주능선에 오르면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종종 이곳을 찾기도 한다. 정상 서편 용추골에는 용추 폭포가 있으며 하산지에는 게르마늄 천으로 유명한 석정온천이 있어 피로회복에 더없이 좋고, 고창은 전통음식으로도 유명한 고장이다.
- 한 줄 소개
- 나그네의 봇짐을 털던 도적떼의 은둔지
- 100대 명산
- 옛부터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불려져 왔으며, 전북과 전남을 양분하는 산으로서 산세가 웅장하고 자연휴양림인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옛이름은 방등산으로 백제가요중 "방등산가"의 방등산이 바로 방장산임. 정상에서 멀리 서해바다와 동쪽으로 무등산이 보임
- 가는 길
- 고창이 기점이다. 고창에서 상월이나 월암, 석정온천행은 30분 간격으로 있고 신평리의 경우 6회 있는 정읍행을 탄다. 고창으로는 서울 강남터미널에서 고속버스가 16회 있다. 전라북도 이외 도시로는 광주와 목포에서 버스가 다닌다. 휴양림으로 갈 경우에는 호남선 백양사역에서, 갈재를 들날머리로 할 경우에는 정읍에서 택시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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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산은 영산기맥의 한 줄기로, 고창읍 월곡리와 신림면 신평리 일대에 주봉을 이루며 정읍의 입암산과 연결된다. 이 산은 고창의 진산으로, 지역을 수호하는 영산으로 여겨진다. 고려사 속악조 권71에는 백제가요 '방등산가'가 전해지며, 옛 문헌에 따르면 '방등산'이 세월이 흐르며 '반등산'으로 변했다가 최근에 ‘모든 백성을 포용하는 큰 산’이라는 뜻으로 다시 방장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산에는 천오백 년의 역사를 지닌 상원사, 임공사, 방장사와 최근 세워진 미륵암이 있으며,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깃든 용추폭포도 위치한다. 정상에 오르면 고창읍과 서해, 동쪽의 무등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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