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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사(광양) 공식 관광정보


+6중흥사는 옥룡사의 남쪽 약 2.5㎞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중흥산성안에 자리 잡고 있어서 중흥사로 부르게 되었다. 신라 경문왕때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당시 왜병과의 격전 끝에 승병들은 모두 죽고 절은 불에 타 폐사되어 암자로 유지되어 오다가 1963년에 중건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중흥사 경내에는 국보 제103호 쌍사자석등(광주국립박물관에 보관)과 중흥산성 3층 석탑(보물 제112호), 석조지장보살반가상(전남유형문화재 제142호)이 있다. 현재 중흥사에 있는 쌍사자석등은 모조품이다. 이 석등은 일제강점기에 한 일본인이 밀반출을 시도하다가 주민들의 제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중흥사를 품고 있는 중흥산성은 세심정이라는 정자에서 왼쪽으로 올라가면 된다. 중흥산성에 오르면 백운산까지 확 트여진 풍경을 만나게 된다. 옥룡면 하운 마을 입구에서 산길을 약 800m 오르면 중흥사가 나온다. 주차장과 연결된 홍교를 지나 절을 방문할 수 있다. 중흥사 바로 뒤에는 호수도 자리 잡고 있는데 ‘중흥제’라고 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6.02.07
- 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중흥사에 있는 보살상으로, 왼발을 올리고 오른발을 내린 반가상이다. 두건을 쓰고 있어서 지장보살을 표현한 것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이런 모습은 조선초까지 더러 보이는데 전라남도 강진 무위사의 아미타불상협시지장보살상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얼굴은 네모 반듯한 모습에서 형식화가 엿보이지만 풍만하고, 체구도 다소 둔중하지만 친근함이 느껴진다. 옷은 스님들이 입던 장삼(長衫)을 걸치고 있어 독특한 모습이다. 대좌(臺座)는 맨 밑에만 보이는데 겹겹으로 된 연꽃무늬를 새겼고 발받침대도 있다. 두건을 쓰고 장삼을 입은 스님 모습의 이 지장보살은 친밀감을 느끼게 해주며 만들어진 연대는 고려말 조선초로 추정된다.
- 수량
- 1구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061-763-6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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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 광양시 · 관광지
중흥사(광양)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6.02.07
- 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중흥사에 있는 보살상으로, 왼발을 올리고 오른발을 내린 반가상이다. 두건을 쓰고 있어서 지장보살을 표현한 것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이런 모습은 조선초까지 더러 보이는데 전라남도 강진 무위사의 아미타불상협시지장보살상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얼굴은 네모 반듯한 모습에서 형식화가 엿보이지만 풍만하고, 체구도 다소 둔중하지만 친근함이 느껴진다. 옷은 스님들이 입던 장삼(長衫)을 걸치고 있어 독특한 모습이다. 대좌(臺座)는 맨 밑에만 보이는데 겹겹으로 된 연꽃무늬를 새겼고 발받침대도 있다. 두건을 쓰고 장삼을 입은 스님 모습의 이 지장보살은 친밀감을 느끼게 해주며 만들어진 연대는 고려말 조선초로 추정된다.
- 수량
- 1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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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061-763-6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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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중흥사는 옥룡사의 남쪽 약 2.5㎞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중흥산성안에 자리 잡고 있어서 중흥사로 부르게 되었다. 신라 경문왕때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당시 왜병과의 격전 끝에 승병들은 모두 죽고 절은 불에 타 폐사되어 암자로 유지되어 오다가 1963년에 중건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중흥사 경내에는 국보 제103호 쌍사자석등(광주국립박물관에 보관)과 중흥산성 3층 석탑(보물 제112호), 석조지장보살반가상(전남유형문화재 제142호)이 있다. 현재 중흥사에 있는 쌍사자석등은 모조품이다. 이 석등은 일제강점기에 한 일본인이 밀반출을 시도하다가 주민들의 제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중흥사를 품고 있는 중흥산성은 세심정이라는 정자에서 왼쪽으로 올라가면 된다. 중흥산성에 오르면 백운산까지 확 트여진 풍경을 만나게 된다. 옥룡면 하운 마을 입구에서 산길을 약 800m 오르면 중흥사가 나온다. 주차장과 연결된 홍교를 지나 절을 방문할 수 있다. 중흥사 바로 뒤에는 호수도 자리 잡고 있는데 ‘중흥제’라고 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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