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법성진 숲쟁이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연우로 3435.3646, 126.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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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법성진 숲쟁이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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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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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종 9년(1514년) 법성포와 법성포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법성진성을 축조하면서 조성된 인공숲이다. ‘쟁이’란 성이라는 뜻으로 ‘숲쟁이’라 하면 숲으로 된 성을 의미한다. 법성포 마을에서 홍농 방향의 지방 도로 고개 마루 부분 산 능선을 따라 약 300m에 걸쳐 조성되었다. 성벽을 따라 이어진 300년 이상 된 느티나무가 중심을 이루어 법성 포구와 마을을 보호하는 방품림의 역할을 해 왔으며 단오행사, 용왕제와 단오날 선유놀이 등 지역의 민속행사가 이곳에서 열려왔다. 법성진과 숲이 포구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내고 민속행사가 이어져 내려오고 조선시대 수군 진의 옛 모습 등 역사적, 문화사적 가치가 뛰어난 명소이다. 원래 하나로 이어져 있었는데 지방도가 개설되면서 2개로 나뉘어 졌다. 현재는 도로 위로 두 개의 숲을 연결하는 부용교가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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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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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법성진 숲쟁이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7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7.02.01
시대
-
지정 종목
명승
유산 소개
영광 법성진 숲쟁이는 전라도지역에서 가장 번창한 법성포 포구와 마을을 보호하기 위한 법성진성(法聖鎭城)의 숲이다. 법성포(法聖浦)는 삼국시대부터 중국, 일본과의 해상 교통로가 되어온 대표적인 항구이자, 서해 칠산 앞바다에서 잡히는 조기가 들어오는 항구였다. 조기철이 되면 고깃배들로 파시를 이루었기 때문에 “영광 법성으로 돈 실러 가세”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많은 상인들이 모였다고 한다. 이 법성진 숲쟁이의 ‘쟁이’란 재, 즉 성(城)이라는 뜻으로 숲으로 된 성을 뜻하며 포구와 마을을 보호하는 방풍림의 역할을 한다. 이 숲은 법성진성, 포구와 어우러져 특별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고 있으며, 다양한 민속행사도 이어지고 있어 조선시대 수군 진의 모습과 파시로 번창했던 법성진의 영광을 알려주는 등 역사적·문화사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명승지이다.
수량
27,397㎡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영광군청 문화관광과 061-35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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