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논산)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중산길 192 (양촌면)36.1055, 127.2058

VisitKorea OpenAPI

쌍계사(논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쌍계사(논산) (4)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장
쌍계사(논산) (12)
쌍계사(논산) (13)+1

쌍계사(논산)는 대둔산 줄기의 불명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이다. 역사에는 고려 초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국보)을 건립한 혜명스님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나,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옥황상제의 아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절터를 잡아 건립했다는 말이 있다. 이곳은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과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을 품고 있으며, 대웅전은 꽃무늬 창살로 유명하다. 꽃무늬는 연꽃, 모란을 비롯해 6가지 무늬로 새겨 색을 칠했는데, 이를 통해 섬세하고 정교한 솜씨를 발견할 수 있다. 오늘날 사찰에는 보물의 대웅전을 중심으로 대웅전의 좌측에 나한전과 칠성각이 있으며 대웅전의 전면 좌측에 명부전과 우측에 요사가 배치되어 있다. 또한,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 역시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사찰 입구에는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부도군과 중건비가 위치하고 있으며, 쌍계사는 고려 시대에 작은 암자였다가 고려 후기에 크게 중건되었다고 전해진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쌍계사(논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7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4.05.17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둔다. 쌍계사로 들어가는 입구에 마련된 이 부도밭에는 모두 9기의 부도가 자리잡고 있다. 이 절에서 돌아가신 아홉 승려의 사리를 모셔두고 있는데, 6기는 종모양을 하고 있고, 나머지 3기는 지붕돌을 갖춘 4각 부도이다. 종모양의 탑몸돌을 하고 있는 부도들은 4각 또는 6각의 바닥돌 위에 놓여 있다. 바닥돌은 연꽃무늬를 둘렀으며, 탑몸돌 꼭대기에는 꽃봉오리 모양의 돌을 얹어 머리장식을 하였다. 지붕돌을 올린 부도들은 기단(基壇) 위로 동그란 탑몸돌을 얹고 지붕돌을 덮은 모습이다. 기단에는 연꽃무늬나 구슬을 이어놓은 듯한 무늬들을 조각하여 장식해 두었다. 탑몸돌에는 읽기 힘든 상태의 글씨가 보이는데, 그 중에는 ‘혜찬대사’의 이름을 새긴 것도 있다. 모두 조선시대에 세운 것으로 추측되어 당시의 부도양식을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수량
9기
영업시간
일출~일몰
주차
가능 (소형 20대)
전화
041-741-2251

붐빔 예보와 대안 장소를 불러왔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
최근 수집 2026. 9. 29. 오전 12:41예보 범위 10. 11.–10. 24.

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붐빌 땐, 대신 가볼 만한 곳

한국관광공사 연관 방문 데이터 기반 — 점선 항목은 아직 상세 정보가 연결되지 않았고, 붐빔 표시가 없는 곳은 한적함을 확인하지 못한 후보입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