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감영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35.8158, 127.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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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 감영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전라감영_내부(팜플랫)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1장
전라감영_내부(행사)
전라감영_내부+8

전라감영은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하는 지방통치관서로 지금의 도청에 해당하며 조선 초부터 1896년까지 약 500년 동안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제주도를 관할하던 감사(관찰사)가 근무하던 곳이다. 조선시대의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 감사의 집무실인 선화당, 주거공간인 연신당과 감사 가족의 처소인 내아, 누각인 관풍각 등의 건물 등 모두 40여 채가 있었다. 1896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전라감영은 전라북도 도청의 행정업무 공간으로 사용하였으나 근대화 과정에서 대부분 소실되고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선화당도 1951년에 폭발 사고로 불타버렸다. 2015년 옛 도청 건물을 철거하고, 2017년부터 복원 공사를 시작하여 선화당, 연신당, 내아, 관풍각 등을 복원하고 2020년 10월에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문을 열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전주대사습놀이 등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연신당 뒤에는 전라감영의 유일한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수명이 200년이 넘는 보호수가 자리하고 있다. 선화당에서는 전라감영의 옛 모습을 디지털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기해설투어는 하루 세 번 선화당과 관풍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문화해설을 듣고 싶은 방문객은 원하는 시간에 전라감영 정문으로 모이면 된다.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전라 감영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 전라관찰사의 탄생

    '전라관찰사의 탄생'은 전라감영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직접 참여형 역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선 시대 전라감영에서 벌어진 사건을 관람객이 직접 해결하며 새로운 전라관찰사가 탄생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20여 명의 전문 배우와 리얼 타임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정해진 시간마다 세계관 속 사건들이 하나의 극으로 이어진다. 또한 전라감영 속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조선시대 직업 이야기도 듣고, 다양한 추억의 놀이 및 조선 직업 체험 등 조선시대 전라감영의 일상을 교류하며, 관람객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극의 일부가 되어 역사적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 공식 · 한국관광공사
    ★ 검수
    전라관찰사의 탄생

    📅 10/18 ~ 11/30

    📍 전라감영

    ⏰ 운영

    12:30~17:30

    💰 요금

    무료

    👤 연령

    전 연령

    프로그램 (2)

    • 행사소개

      '전라관찰사의 탄생'은 전라감영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직접 참여형 역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선 시대 전라감영에서 벌어진 사건을 관람객이 직접 해결하며 새로운 전라관찰사가 탄생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20여 명의 전문 배우와 리얼 타임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정해진 시간마다 세계관 속 사건들이 하나의 극으로 이어진다. 또한 전라감영 속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조선시대 직업 이야기도 듣고, 다양한 추억의 놀이 및 조선 직업 체험 등 조선시대 전라감영의 일상을 교류하며, 관람객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극의 일부가 되어 역사적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 행사내용

      - 주요프로그램 : 연극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조선 직업 체험 / 전통 놀이 / 역사 이야기 / 추리 게임

    주최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주관 · 문화예술공작소

    문의 · 063-232-9938

  • 담그랑께 나누랑께

    온 동네가 모여 떠들썩하던 옛 김장철의 정취가 다시금 전라감영에 살아난다. 11월 30일, 전라감영 서편부지에서 펼쳐지는 <담그랑께 나누랑께>는 김장 체험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 전통놀이 · 공연 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역사 활용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을 공동체 문화의 따뜻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특별한 자리로, 예부터 이웃들이 한데 모여 손맛을 보태고 정을 나누던 '김장 공동체'의 풍경을 되살리고자 한다. 이날 김장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김치를 함께 담그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몸소 느끼고, 서로를 돌보고 마음을 나누는 전통의 가치가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고자 한다.

    🏛 공식 · 한국관광공사
    ★ 검수
    담그랑께 나누랑께

    📅 11/30

    📍 전라감영

    ⏰ 운영

    13:00~16:00

    💰 요금

    무료

    👤 연령

    전 연령

    프로그램 (2)

    • 행사소개

      온 동네가 모여 떠들썩하던 옛 김장철의 정취가 다시금 전라감영에 살아난다. 11월 30일, 전라감영 서편부지에서 펼쳐지는 는 김장 체험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 전통놀이 · 공연 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역사 활용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을 공동체 문화의 따뜻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특별한 자리로, 예부터 이웃들이 한데 모여 손맛을 보태고 정을 나누던 '김장 공동체'의 풍경을 되살리고자 한다. 이날 김장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김치를 함께 담그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몸소 느끼고, 서로를 돌보고 마음을 나누는 전통의 가치가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고자 한다.

    • 행사내용

      - 주요 프로그램 : 김장 체험 / 인절미 만들기 / 전통 놀이 / 공연 등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조선시대 직업 체험 / 포토존 등

    주최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주관 · 문화예술공작소

    문의 · 063-232-9938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7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0.09.08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전라감영은 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라남도 그리고 제주도 등을 모두 관할하였으며, 감사가 총책임자였다. 조선초기에 지은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布政門), 감사 집무실인 선화당(宣化堂), 감사의 주거 공간인 연신당(燕申堂) 등 모두 40 여 채의 건물을 거느린 웅장한 규모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건물이 근대화 과정에서 사라지거나, 사고로 인해 불타버렸다. 이 곳은 조선시대 전라도 행정의 중심지로서 뿐만 아니라,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농민군 자치 기구인 집강소의 총본부 대도소(大都所)가 설치된 선화당이 있던 자리로서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큰 곳이다.
수량
16,117.1㎡
영업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21:00 - 동절기(11월~2월) 09:00~18:00
주차
가능
전화
063-281-2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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