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학정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9길 15-32 (사직동)37.5771, 126.9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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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정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9 · VisitKorea
서울_종로구_황학정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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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정(黃鶴亭)은 1899년(광무 3) 고종 황제의 명으로 경희궁 회상전 북쪽에 궁술을 연습하도록 지은 사정(射亭, 활터에 있는 정자)이다. 1894년 갑오개혁 이후 군대 제식무기에서 활이 제외되면서 전국의 사정이 거의 사라졌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고종이 ‘국민들의 심신단련을 위하여 궁술을 장려하라’는 어명을 내렸고, 궁궐 내에 황학정을 지어 일반 백성들에게 개방하였다. 고종은 이곳을 자주 방문하여 직접 활쏘기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1922년 일제가 경희궁을 헐면서 황학정을 옛 등과정 터인 사직동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등과정은 조선시대 인왕산 아래 웃대에 있던 다섯 곳 사정 가운데 하나였다. 건물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황학정은 활터 건물의 본보기로 현재까지도 활쏘기 행사가 열리며, 국궁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역사적인 장소이다.

체험 가이드
활쏘기 체험
체험 연령
8세 이상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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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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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정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7 기준
휴무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지정일
1974.01.15
시대
1898년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경희궁 회상전 북쪽에 지어진 궁술연습을 하던 사정(활터에 있는 정자)이다. 고종 광무 2년(1898) 지어졌으며, 1922년에 지금의 위치로 옮겨졌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원래 이 자리는 오사정의 하나인 등과정이 있던 자리이다. 오사정이란 도성 안 서쪽에 세워진 다섯 개의 활터에 세워진 정자로, 옥동의 등룡정·삼청동의 운룡정·사직동의 대송정·누상동의 풍소정·필운동의 등과정이 그것이다. 지금은 오사정이 모두 없어졌으나, 이곳에서는 가끔 궁술행사를 열어 옛 무인들의 기개를 보여주고 있다.
수량
건물 1棟, 토지 154.1㎡
영업시간
10:00~17:00
주차
가능
전화
02-738-5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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