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련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낙산사로 98-19 홍련암38.1267, 128.6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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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암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9 · VisitKorea

의상대에서 북쪽으로 약 200미터 떨어진 해안가에는 홍련암이 있다. 이곳은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을 친견한 성지로, 낙산사 창건의 모태가 된 장소이다. 홍련암은 낙산사에 속한 암자로, 절벽 위에 세워져 있으며, 법당 마루 아래로는 바닷물이 출렁이는 모습이 내려다보인다. 전설에 따르면 의상대사가 이곳에서 7일간 좌선하던 중, 바닷속에서 붉은 연꽃이 솟아오르고, 그 꽃 속에서 관음보살이 나타나 대사에게 법열을 주었다고 전해진다. 이 신비로운 체험은 낙산사 창건의 계기가 되었으며, 홍련암은 이후 관음 신앙의 성지로 자리 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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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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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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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암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7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4.06.02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우리나라 3대 관음도량 중 하나인 낙산사는 해변에 자리잡은 특이한 구조를 갖춘 절이다. 낙산사 옆쪽에 있는 이 불전은 신라 문무왕 16년(676) 의상대사가 세웠고 광해군 12년(1619)에 고쳐 세운 기록이 남아 있으나 지금 있는 건물은 고종 6년(1869)에 고쳐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의상대사가 붉은 연꽃 위에 나타난 관음을 직접 보고, 대나무가 솟은 자리에 홍련암을 지었다는 설화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건물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건물이 절벽 위에 자리잡고 있어 문을 옆면에 달아 앞면으로 사용하고 있다. 법당 안에는 조그만 관음보살좌상을 모시고 있고 ‘보타굴’이라는 현판이 붙어 있다.
수량
1동
영업시간
06:00~17:00
주차
가능
전화
033-672-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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