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사촌리 가로숲

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 점곡길 1736.4256, 128.7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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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사촌리 가로숲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9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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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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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사촌마을에 있는 천연기념물 사촌리 가로숲은 안동 김씨 김자첨이 안동으로부터 이곳 사촌으로 이주한 후 마을 서쪽의 평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막기 위해 방풍림을 조성하며 생겼다. 이주 후 서쪽이 허하면 인물이 나지 않는다는 풍수지리설과 샛바람을 막아 삶의 터전을 보호하려는 선현들의 혜안이 담겨있다. 서쪽에 있는 숲이라 하여 서림이라고도 부르며 수종은 팽나무, 상수리나무 등 참나무류가 대부분이다. 마을을 조성할 때 심은 나무들로 수령이 600년에 이르는 숲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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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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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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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사촌리 가로숲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7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9.04.06
시대
1380년대(추정)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의성 사촌리 가로숲은 고려말 안동 김씨 입향조(入鄕祖)인 김자첨이 안동으로부터 이곳 사촌으로 이사를 와서 마을 서쪽의 평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막기 위해 만든 방풍림이라고 전해진다. 사촌에서는 이 숲을 서림(西林)이라고 부르고 있다. 현재 이 숲에는 나이가 300∼600년 정도되는 느티나무, 팽나무, 갈참나무, 회화나무, 느릅나무 등의 수종 500여 그루의 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다. 의성 사촌리 가로숲은 조선 선조(재위 1576∼1608)대에 영의정을 지낸 서애 유성룡이 출생하였다는 전설을 간직한 숲으로 우리 선조들의 자연관을 알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인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수량
500여주
홈페이지
www.usc.go.kr/tour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의성군 문화관광과 054-830-6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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