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사(함평)

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길 20935.1835, 126.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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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사(함평)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9 · VisitKorea
용천사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2장
전남_함평_용천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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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의 말사이다. 백제 무왕 1년(600) 행은이 창건하였으며 절 이름은 대웅전 층계 아래에 있는 용천이라는 샘에서 유래한다. 이 샘은 황해로 통하며 용이 살다가 승천했다는 전설이 전한다. 조선시대에 들어서 세조와 명종 때 중수하여 큰 절로 성장하였으며 [용천사대웅전현판단청기]에 따르면 전성기에는 3천여 명의 승려가 머물렀다고 한다. 유물로는 용천사석등, 해시계 등이 전한다. 이 중 1981년 전라남도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석등은 높이 2.38m로 숙종 11년(1685)에 제작된 것이다. 해시계는 석등과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6·25 전쟁 때 잃어버렸다가 1980년 경내 흙더미 속에서 발굴되었다. 본래는 높이 14㎝, 가로 세로 각 39㎝의 정사각형이었으나 지금은 절반이 떨어져 나간 상태이지만 낮 시간에 해당되는 묘시부터 유시까지는 남아 있어 사용하는 데는 이상이 없다고 한다.

체험 연령
전 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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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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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사(함평)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7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1.10.20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용천사 내에 놓여 있는 석등으로, 등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세부분으로 이루어진 받침을 쌓고, 위로는 지붕돌을 얹었다. 아래받침돌은 연꽃무늬를 두르고, 가운데기둥을 받고 있는 윗면의 네 모서리에는 거북형상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다. 8각의 가운데기둥은 각 면에 글씨를 새겼다. 윗받침돌 역시 8각으로, 연꽃무늬를 조각하여 윗돌을 받도록 하였다.각의 윗받침돌에는 솟은 연꽃무늬를 새겼으며, 화사석을 받고 있다. 화사석은 조선시대의 일반형인 4각으로, 면마다 사각이 둥근 창을 두어 독특하고 아름답다. 지붕돌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습을 한 팔작지붕을 본뜬 형태로, 매우 두껍워 보인다. 받침부분은 8각을 이루다 화사석과 지붕돌에서 4각의 형태를 보인다. 가운데기둥에 새겨진 기록을 통해 조선 숙종 11년(1685)에 비를 세웠음을 알 수 있다. 크기나 짜임새가 투박하고 정감있어 조선시대의 4각석등 중에서도 뛰어난 작품으로 손꼽힌다.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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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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