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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공식 관광정보


+4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조선 초기 이지대 선생이 심은 것이라고 전한다. 선생은 고려 후기 유명한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익재 이제현의 4대손이다. 조선 태조 3년(1394) 경상도 수군만호로 있으면서 왜구가 탄 배를 붙잡은 공으로 임금으로부터 상을 받았으며, 그 후 벼슬이 높아져 한성판윤에 이르렀다. 단종이 즉위한 1452년 수양대군이 김종서, 황보인 등을 죽이고 안평대군을 강화도로 유배시키는 등 정치가 어지러워지자 벼슬을 버리고 이곳으로 내려와 살게 되었다. 이때 서울에서 가져와 뒤뜰 연못가에 심었던 것이 이 은행나무라고 전한다. 따라서 이 전설대로라면 나무의 나이는 약 600년 정도인 셈이다. 구량리 은행나무는 높이 22m, 가슴 높이의 둘레가 12m에 이른다. 이 나무를 훼손하면 해를 입는다고 하고, 아들을 낳지 못한 부인들이 나무에 정성껏 빌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도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8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6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62.12.07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구량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550년 정도로 추정되며, 가슴높이 둘레 8.37m, 나무 높이 22.5m이다. 현재 구량리 중리마을 논밭 가운데 서 있으며,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수관의 1/3 정도가 훼손되었다. 약 500년 전에 이판윤(李判尹)이 벼슬을 그만두고 이곳에 내려올 때 서울에서 가지고 온 나무를 자기집 연못가에 심었던 것이라고 전해지며, 나무 밑의 썩은 구멍에 아들을 못 낳는 부인들이 정성을 들여 빌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과 더불어 살아온 나무이며, 민속적·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수량
- 1주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52-204-0323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울산광역시 · 울주군 · 관광지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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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6 기준- 휴무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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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 지정일
- 1962.12.07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구량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550년 정도로 추정되며, 가슴높이 둘레 8.37m, 나무 높이 22.5m이다. 현재 구량리 중리마을 논밭 가운데 서 있으며,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수관의 1/3 정도가 훼손되었다. 약 500년 전에 이판윤(李判尹)이 벼슬을 그만두고 이곳에 내려올 때 서울에서 가지고 온 나무를 자기집 연못가에 심었던 것이라고 전해지며, 나무 밑의 썩은 구멍에 아들을 못 낳는 부인들이 정성을 들여 빌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과 더불어 살아온 나무이며, 민속적·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수량
- 1주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52-20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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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조선 초기 이지대 선생이 심은 것이라고 전한다. 선생은 고려 후기 유명한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익재 이제현의 4대손이다. 조선 태조 3년(1394) 경상도 수군만호로 있으면서 왜구가 탄 배를 붙잡은 공으로 임금으로부터 상을 받았으며, 그 후 벼슬이 높아져 한성판윤에 이르렀다. 단종이 즉위한 1452년 수양대군이 김종서, 황보인 등을 죽이고 안평대군을 강화도로 유배시키는 등 정치가 어지러워지자 벼슬을 버리고 이곳으로 내려와 살게 되었다. 이때 서울에서 가져와 뒤뜰 연못가에 심었던 것이 이 은행나무라고 전한다. 따라서 이 전설대로라면 나무의 나이는 약 600년 정도인 셈이다. 구량리 은행나무는 높이 22m, 가슴 높이의 둘레가 12m에 이른다. 이 나무를 훼손하면 해를 입는다고 하고, 아들을 낳지 못한 부인들이 나무에 정성껏 빌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도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8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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