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86035.6213, 129.1352

VisitKorea OpenAPI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9 · VisitKorea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7장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2)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3)+4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조선 초기 이지대 선생이 심은 것이라고 전한다. 선생은 고려 후기 유명한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익재 이제현의 4대손이다. 조선 태조 3년(1394) 경상도 수군만호로 있으면서 왜구가 탄 배를 붙잡은 공으로 임금으로부터 상을 받았으며, 그 후 벼슬이 높아져 한성판윤에 이르렀다. 단종이 즉위한 1452년 수양대군이 김종서, 황보인 등을 죽이고 안평대군을 강화도로 유배시키는 등 정치가 어지러워지자 벼슬을 버리고 이곳으로 내려와 살게 되었다. 이때 서울에서 가져와 뒤뜰 연못가에 심었던 것이 이 은행나무라고 전한다. 따라서 이 전설대로라면 나무의 나이는 약 600년 정도인 셈이다. 구량리 은행나무는 높이 22m, 가슴 높이의 둘레가 12m에 이른다. 이 나무를 훼손하면 해를 입는다고 하고, 아들을 낳지 못한 부인들이 나무에 정성껏 빌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도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8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6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62.12.07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구량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550년 정도로 추정되며, 가슴높이 둘레 8.37m, 나무 높이 22.5m이다. 현재 구량리 중리마을 논밭 가운데 서 있으며,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수관의 1/3 정도가 훼손되었다. 약 500년 전에 이판윤(李判尹)이 벼슬을 그만두고 이곳에 내려올 때 서울에서 가지고 온 나무를 자기집 연못가에 심었던 것이라고 전해지며, 나무 밑의 썩은 구멍에 아들을 못 낳는 부인들이 정성을 들여 빌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과 더불어 살아온 나무이며, 민속적·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수량
1주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없음
전화
052-204-0323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