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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대군묘 공식 관광정보


+13성령대군 이종은 조선 태종의 넷째 아들이자 양령, 충령(세종대왕)대군의 친동생이다. 1414년에 대군이 됐으며, 어려서부터 태도가 의젓하고 총명해 부왕의 총애를 받았다. 그러나 14살 때 홍역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태종은 이를 몹시 비통히 여겨 친히 제문을 짓고, 분묘 옆에 대자암자를 지어 대군의 명복을 빌었다고 한다. 성령대군의 묘는 대자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장대석 3단을 쌓았으며, 주위에 호석을 둘렀다. 묘 앞에는 상석, 장명등을 두었으며 좌우로는 문인석을 배치하였다. 석조물이 많고, 조성양식도 특이해 조선시대의 묘제 연구에 좋은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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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6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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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고양시 문화예술과 031-8075-3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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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고양시 · 관광지
성령대군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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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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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성령대군 이종은 조선 태종의 넷째 아들이자 양령, 충령(세종대왕)대군의 친동생이다. 1414년에 대군이 됐으며, 어려서부터 태도가 의젓하고 총명해 부왕의 총애를 받았다. 그러나 14살 때 홍역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태종은 이를 몹시 비통히 여겨 친히 제문을 짓고, 분묘 옆에 대자암자를 지어 대군의 명복을 빌었다고 한다. 성령대군의 묘는 대자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장대석 3단을 쌓았으며, 주위에 호석을 둘렀다. 묘 앞에는 상석, 장명등을 두었으며 좌우로는 문인석을 배치하였다. 석조물이 많고, 조성양식도 특이해 조선시대의 묘제 연구에 좋은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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