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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령전 공식 관광정보


+1화령전은 1801년(순조 원년) 정조대왕의 뜻을 받들어 화성행궁 옆에 세운 건물로 정조의 초상화를 모셔놓은 영전[影殿]이다. 영전은 보통 제사를 지내기 위해 신위를 모신 사당과는 구별되는 건물로, 선왕의 초상화를 모셔놓고 살아있을 때와 같이 추모하던 곳이다. 화성에서 ‘화’자와 '시경'의 ‘돌아가 부모에게 문안하리라[歸寧父母]’라는 구절에서 ‘령’자를 따서 이름 붙인 것입니다. 화령전은 정조대왕의 뜻을 받들어 검소하면서도 품격 있게 만든 조선시대의 대표적 영전이다. (출처 : 수원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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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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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25.05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가능
- 지정일
- 1963.01.21
- 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정조의 어진(御眞) 즉 초상화를 모셨던 곳이다. 조선시대에는 왕의 어진을 모신 건물이 전국 여러 곳에 있었지만 지금은 전주 경기전과 개성 목청전 및 창덕궁 선원전 그리고 화령전만이 남아있다. 화령전은 정조 승하 이듬해인 1801년(순조원년)에 세워졌는데 이때 현륭원 재실에 모시고 있던 정조 어진과 창덕궁 주합루에 있던 어진을 함께 봉안하였다. 현재 화령전에 모셔져 있는 어진은 1953년 정조어진이 소실된 이후에 새로 만든 표준영정이다. 1804년(순조4) 순조가 처음 화성에 와서 융릉과 건릉에서 제를 올리고 화령전에서 술잔을 올리는 작헌례를 치렀다. 순조는 재위 중에 아홉 차례 이상 작헌례를 지냈으며 이후 헌종, 철종, 고종도 화령전에서 작헌례를 올렸다. 이 외에도 화령전에서는 정기적으로 정조의 탄신일인 음력 9월 22일에 지내는 탄신제와 동지(冬至)가 지나고 일년을 마무리하는 날에 지내는 납향대제(臘享大祭)를 지냈다. 그 사이에도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화성유수는 향을 올리는 분향을 했다. 1810년(순조10)에는 내명부가 참여하는 별다례를 거행한 기록도 있다. 화령전은 왕릉과 함께 수원을 상징하는 중요한 제사시설이었다. 화령전은 정전과 이안청, 복도각 및 재실과 향대청·전사청등이 갖추어져 있고 내외삼문까지 구비되어 조선시대 국왕 초상화를 모신 영전(影殿)의 격식을 두루 갖춘 보기 드문 전각이다. <br/><b>※(화령전 → 수원 화령전)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 수량
- 11,468㎡
- 영업시간
-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 동절기(11월~2월) 09:00~17:00
- 주차
- 가능
- 유모차
- 가능
- 전화
- 화성행궁 안내소 031-228-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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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수원시 · 관광지
수원 화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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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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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조의 어진(御眞) 즉 초상화를 모셨던 곳이다. 조선시대에는 왕의 어진을 모신 건물이 전국 여러 곳에 있었지만 지금은 전주 경기전과 개성 목청전 및 창덕궁 선원전 그리고 화령전만이 남아있다. 화령전은 정조 승하 이듬해인 1801년(순조원년)에 세워졌는데 이때 현륭원 재실에 모시고 있던 정조 어진과 창덕궁 주합루에 있던 어진을 함께 봉안하였다. 현재 화령전에 모셔져 있는 어진은 1953년 정조어진이 소실된 이후에 새로 만든 표준영정이다. 1804년(순조4) 순조가 처음 화성에 와서 융릉과 건릉에서 제를 올리고 화령전에서 술잔을 올리는 작헌례를 치렀다. 순조는 재위 중에 아홉 차례 이상 작헌례를 지냈으며 이후 헌종, 철종, 고종도 화령전에서 작헌례를 올렸다. 이 외에도 화령전에서는 정기적으로 정조의 탄신일인 음력 9월 22일에 지내는 탄신제와 동지(冬至)가 지나고 일년을 마무리하는 날에 지내는 납향대제(臘享大祭)를 지냈다. 그 사이에도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화성유수는 향을 올리는 분향을 했다. 1810년(순조10)에는 내명부가 참여하는 별다례를 거행한 기록도 있다. 화령전은 왕릉과 함께 수원을 상징하는 중요한 제사시설이었다. 화령전은 정전과 이안청, 복도각 및 재실과 향대청·전사청등이 갖추어져 있고 내외삼문까지 구비되어 조선시대 국왕 초상화를 모신 영전(影殿)의 격식을 두루 갖춘 보기 드문 전각이다. <br/><b>※(화령전 → 수원 화령전)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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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령전은 1801년(순조 원년) 정조대왕의 뜻을 받들어 화성행궁 옆에 세운 건물로 정조의 초상화를 모셔놓은 영전[影殿]이다. 영전은 보통 제사를 지내기 위해 신위를 모신 사당과는 구별되는 건물로, 선왕의 초상화를 모셔놓고 살아있을 때와 같이 추모하던 곳이다. 화성에서 ‘화’자와 '시경'의 ‘돌아가 부모에게 문안하리라[歸寧父母]’라는 구절에서 ‘령’자를 따서 이름 붙인 것입니다. 화령전은 정조대왕의 뜻을 받들어 검소하면서도 품격 있게 만든 조선시대의 대표적 영전이다. (출처 : 수원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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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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