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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이집묘역 공식 관광정보


+3둔촌 이집 묘역은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고려 후기의 문신 이집의 묘역으로, 부인 정화택주 영주 황 씨와의 원형 합장묘이다. 이집은 고려 후기 문신으로, 충목왕 때 과거에 급제하여 해박한 지식과 고상한 지절로 이름이 높았다. 1368년 신돈의 비행을 비판한 후 화가 미칠 것을 예견해 아버지를 업고 도망하여 영천에서 은거하였다. 이후 신돈이 역모로 주살된 후 수양산 아래 현화리에 돌아왔다. 이어 판전교시사에 임명되었으나 곧 사직하고 독서와 농경으로 세월을 보냈다. 용미와 활개를 갖춘 봉분의 높이는 1.8m이고 지름은 6.6m이다. 석물로는 봉분 중앙에 혼유석, 상돌, 사각 향로석, 장명등이 있고, 상돌 좌우에 망주석, 문인석 한 쌍 외에 차양석 네 개와 2단의 계체석 및 봉분 좌우측에 신구 묘표가 각 1기씩 서향하고 있다. 이중 봉분 중앙에 위치하는 장명등은 화창공과 사모 지붕에 연봉 장식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5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2008.05.26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고려 말의 학자이자 문신인 둔촌 이집(李集, 1327~1387)의 묘역이다. 둔촌은 그의 호이고 본관은 광주(廣州)이다. 문장에 뛰어나고 지조가 있어 명성이 높았다. 묘역은 이집과 그 부인 정화택주(貞和宅主) 영주황씨(郢州黃氏)를 합장하였으며 비교적 원형을 잘 보전되고 있다. 3단의 계체석(階砌石) 구조를 갖추었는데, 상계에는 봉분과 묘표를 배치하였고 중계에는 상석, 고석, 향로석, 장명등을 두었으며 하계에는 문인석과 망주석을 각각 한 쌍 씩 설치하였다. 고려 말에 처음 조성된 이래 후손들이 계속 유지 관리하여 옛 모습이 잘 남아 있다. 석물의 종류가 다양하고 조각 솜씨도 우수하다. 봉분 우측에는 사각형의 받침돌에 위가 둥근 비신을 세운 방부원수(方趺圓首) 양식의 묘표가 세워져 있다. 대리석으로 만든 비신(碑身 ; 글씨를 새기는 부분)의 앞면에는 2행의 큰 해서체 글씨가 쓰여 있어 무덤 주인을 확인할 수 있다. 뒷면의 음기(陰記)는 11대손 이휴징(李休徵)이 글을 지었으나 마모되어 알아보기 힘든 상태이다. 건립연대는 1652년(효종 3)이다.
- 수량
- 40,693㎡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성남시 문화관광과 031-729-3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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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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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성남시 · 관광지
둔촌이집묘역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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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 지정일
- 2008.05.26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고려 말의 학자이자 문신인 둔촌 이집(李集, 1327~1387)의 묘역이다. 둔촌은 그의 호이고 본관은 광주(廣州)이다. 문장에 뛰어나고 지조가 있어 명성이 높았다. 묘역은 이집과 그 부인 정화택주(貞和宅主) 영주황씨(郢州黃氏)를 합장하였으며 비교적 원형을 잘 보전되고 있다. 3단의 계체석(階砌石) 구조를 갖추었는데, 상계에는 봉분과 묘표를 배치하였고 중계에는 상석, 고석, 향로석, 장명등을 두었으며 하계에는 문인석과 망주석을 각각 한 쌍 씩 설치하였다. 고려 말에 처음 조성된 이래 후손들이 계속 유지 관리하여 옛 모습이 잘 남아 있다. 석물의 종류가 다양하고 조각 솜씨도 우수하다. 봉분 우측에는 사각형의 받침돌에 위가 둥근 비신을 세운 방부원수(方趺圓首) 양식의 묘표가 세워져 있다. 대리석으로 만든 비신(碑身 ; 글씨를 새기는 부분)의 앞면에는 2행의 큰 해서체 글씨가 쓰여 있어 무덤 주인을 확인할 수 있다. 뒷면의 음기(陰記)는 11대손 이휴징(李休徵)이 글을 지었으나 마모되어 알아보기 힘든 상태이다. 건립연대는 1652년(효종 3)이다.
- 수량
- 40,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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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시 개방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성남시 문화관광과 031-729-3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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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둔촌 이집 묘역은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고려 후기의 문신 이집의 묘역으로, 부인 정화택주 영주 황 씨와의 원형 합장묘이다. 이집은 고려 후기 문신으로, 충목왕 때 과거에 급제하여 해박한 지식과 고상한 지절로 이름이 높았다. 1368년 신돈의 비행을 비판한 후 화가 미칠 것을 예견해 아버지를 업고 도망하여 영천에서 은거하였다. 이후 신돈이 역모로 주살된 후 수양산 아래 현화리에 돌아왔다. 이어 판전교시사에 임명되었으나 곧 사직하고 독서와 농경으로 세월을 보냈다. 용미와 활개를 갖춘 봉분의 높이는 1.8m이고 지름은 6.6m이다. 석물로는 봉분 중앙에 혼유석, 상돌, 사각 향로석, 장명등이 있고, 상돌 좌우에 망주석, 문인석 한 쌍 외에 차양석 네 개와 2단의 계체석 및 봉분 좌우측에 신구 묘표가 각 1기씩 서향하고 있다. 이중 봉분 중앙에 위치하는 장명등은 화창공과 사모 지붕에 연봉 장식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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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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