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월성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223633.4008, 126.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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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월성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9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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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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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에 위치한 명월성지는 동쪽과 남쪽 및 서쪽에 각각 성문이 있었다. 성안에는 수량이 풍부한 샘이 있었고, 건물로는 객사, 별창, 군기고 등이 있었으나 지금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명월포는 1270년에 삼별초의 별장 이문경이 고려에서 파견된 관군을 진압하고 탐라를 점령할 때 상륙한 곳이며, 김방경이 삼별초를 정벌할 때에도 그 일진이 이곳으로 상륙하였다. 더욱이 1374년 목장을 관리하기 위해 몽고에서 파견된 몽고인 목자들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이를 진압하기 위하여 최영 장군이 상륙한 곳도 명월포였다. 예전의 모습은 없지만 현재 복원한 남문 위의 망루에 올라가면 한림읍이 한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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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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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월성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5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76.09.09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제주시 북제주군 한림읍 명월리와 동명리 일대에 남아 있는 명월성터는 조선 중종 5년(1510)에 목사 장림(張琳)이 쌓았던 성터라 한다. 당시 이 근처의 비양도(飛揚島)가 왜군의 군함을 정박하던 곳이어서, 왜군을 막기 위해 이 곳에 성을 쌓았는데, 둘레가 3020척, 높이가 8척이며 동·서·남쪽에 성문이 있었다고 한다. 성 안에는 샘이 있어 마치 냇물처럼 물이 솟아나므로 항상 물걱정이 없었다는 기록도 있다. 성을 지키는 장수 한 사람이 있었고, 숙소인 객사와 무기를 저장하는 창고 등이 있었으며, 노를 젓는 군사 103명이 배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선조(재위 1567∼1608) 때에 크게 고쳤는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면서 성곽의 많은 부분이 훼손되었다. 현재 넓은 도로 옆의 성만 일부분이 복원되어고, 나머지는 옛 모습 그대로 넝쿨에 뒤얽혀 마을 남쪽에 남아있다. 성 위에 올라서면 바로 앞으로 마을이 펼쳐져 있으며, 멀리 제주 앞바다가 시원하게 보여 당시 해안으로 침입해 오는 적들을 신속히 격퇴하였음을 알 수 있다.
수량
일곽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제주시 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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