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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사(남양주) 공식 관광정보


+1남양주 흥국사는 수락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원광이 창건한 사찰이다. 화랑도의 세속오계를 만든 원관이 창건했던 당시에는 ‘수락사’라 불리었다. 그 후 1568년(선조 1) 선조가 생부인 덕흥대원군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수락사에 원당을 짓고 ‘흥덕사’라는 편액을 하사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16대 왕 인조 때 중건되어 흥국사로 바꾸었다. 선조는 그의 아버지 덕흥대원군의 묘를 흥국사 근처에 세우면서 아버지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흥국사를 크게 중수했다고 한다. 그때부터 흥국사는 조선 왕실의 사찰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선조의 아버지 덕흥대원군의 묘소가 있어서 ‘덕절’이라고도 한다. 흥국사에는 많은 문화재를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흥국사를 대표하는 문화재는 등록문화재인 ‘대방’이며, 이 대방의 흥국사라는 현판은 조선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직접 쓴 것이다. 흥선대원군의 글씨는 전각마다 등장한다. 영산전 현판과 주련, 만월보전 주련 등에도 흥선대원군의 흔적이 남아있어 고종 대까지 왕실의 사찰로서 그 명성을 유지했음을 알 수 있다. 경기도 문화재자료인 대웅보전은 흥국사의 중심 건물로 여러 번의 화재로 소실과 중수의 과정을 지나 지금에 이르렀으며, 대웅전 안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재 ‘목조석가삼존불좌상’이 있다. 또, 경기도 유형문화재 영산전과 영산전 내부에는 보물 ‘소조 석가여래 삼존 좌상 및 16나한상’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5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2011.04.29
- 지정 종목
- 국가등록문화유산
- 유산 소개
- 남양주 흥국사 대방은 「興國寺事蹟」, 「興國寺萬歲樓房重建記功文」등 사료에서 그 연혁이 잘 나타나며, 정토 염불 사상이 크게 성행하던 근대기의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여 염불 수행 공간과 누ㆍ승방ㆍ부엌 등의 부속 공간을 함께 갖추고 대웅전을 실제적ㆍ상징적 불단으로 삼아 염불 수행을 하도록 구성된 독특한 형식의 복합 법당임. 기존의 전통적 방식을 벗어나 복합적이고 기능적인 근대적 건축의 성립을 보여주고 있는 이 대방은 역사적 가치뿐만 아니라 독특한 건축 형식과 공간 구성 및 시대정신을 담고 있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유모차
- 불가
- 전화
- 031-527-9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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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남양주시 · 관광지
흥국사(남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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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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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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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 지정일
-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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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등록문화유산
- 유산 소개
- 남양주 흥국사 대방은 「興國寺事蹟」, 「興國寺萬歲樓房重建記功文」등 사료에서 그 연혁이 잘 나타나며, 정토 염불 사상이 크게 성행하던 근대기의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여 염불 수행 공간과 누ㆍ승방ㆍ부엌 등의 부속 공간을 함께 갖추고 대웅전을 실제적ㆍ상징적 불단으로 삼아 염불 수행을 하도록 구성된 독특한 형식의 복합 법당임. 기존의 전통적 방식을 벗어나 복합적이고 기능적인 근대적 건축의 성립을 보여주고 있는 이 대방은 역사적 가치뿐만 아니라 독특한 건축 형식과 공간 구성 및 시대정신을 담고 있다.
- 수량
-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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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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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양주 흥국사는 수락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원광이 창건한 사찰이다. 화랑도의 세속오계를 만든 원관이 창건했던 당시에는 ‘수락사’라 불리었다. 그 후 1568년(선조 1) 선조가 생부인 덕흥대원군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수락사에 원당을 짓고 ‘흥덕사’라는 편액을 하사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16대 왕 인조 때 중건되어 흥국사로 바꾸었다. 선조는 그의 아버지 덕흥대원군의 묘를 흥국사 근처에 세우면서 아버지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흥국사를 크게 중수했다고 한다. 그때부터 흥국사는 조선 왕실의 사찰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선조의 아버지 덕흥대원군의 묘소가 있어서 ‘덕절’이라고도 한다. 흥국사에는 많은 문화재를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흥국사를 대표하는 문화재는 등록문화재인 ‘대방’이며, 이 대방의 흥국사라는 현판은 조선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직접 쓴 것이다. 흥선대원군의 글씨는 전각마다 등장한다. 영산전 현판과 주련, 만월보전 주련 등에도 흥선대원군의 흔적이 남아있어 고종 대까지 왕실의 사찰로서 그 명성을 유지했음을 알 수 있다. 경기도 문화재자료인 대웅보전은 흥국사의 중심 건물로 여러 번의 화재로 소실과 중수의 과정을 지나 지금에 이르렀으며, 대웅전 안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재 ‘목조석가삼존불좌상’이 있다. 또, 경기도 유형문화재 영산전과 영산전 내부에는 보물 ‘소조 석가여래 삼존 좌상 및 16나한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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