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백운정 공식 관광정보


+1※ 25년 3월 산불로 인해 개호송 숲 출입이 불가함으로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백운정은 귀봉 김수일(1528∼1583)이 그의 부친인 청계 김진(1500∼1580)으로부터 부지를 받아 선조 1년(1568)에 지은 정자이다. 김수일은 과거에 합격하였으나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고향에 남아 자연과 더불어 학문 연구와 후진양성에 힘썼다. 정자는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현판의 글씨는 허목(1595∼1682)이 직접 쓴 것인데, 분실의 우려가 있어 별도로 보관하기 때문에 현재는 아무것도 걸려있지 않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2007.12.07
- 시대
- -
- 지정 종목
- 명승
- 유산 소개
- 백운정(白雲亭,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은 귀봉(龜峯) 김수일(金守一, 1528∼1583)이 그의 아버지 청계(淸溪) 김진(金璡, 1500~1580)으로부터 땅을 받아 세운 정자로 반변천 강 언덕 위에서 내앞마을과 개호송 숲이 한 폭의 경관으로 조망되는 지점에 위치하여 전통적 유교문화 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탁월한 조망점 역할을 하고 있는 정자이다. '내앞마을'은 의성김씨 씨족 촌락 마을로 의성김씨 종택을 비롯하여 전적 등 다수의 보물과 고택이 잘 보전되어 있으며, 정약용의 「택리지 발문」에 전통 씨족 촌락으로 소개되어 있고, 약300년 전에 제작된 이종악의 「허주산부군수화첩(虛舟山府君水畵帖/半邊川十二景)」에 ‘운정풍범(雲亭風帆)’이라는 제목으로 마을 풍광 그림이 남아 있는 등 500여 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마을이다. '개호송(開湖松) 숲'은 통례공 만근(通禮公 萬謹)이 조선 성종 무렵에 내앞마을 앞 수구(水口)가 허술함을 메우기 위해 조성한 것으로 임진왜란 직후인 선조 38년(1605년) 대홍수 때 유실된 것을 운천 김용 선생의 발의로 다시 조성한 숲이다. 의성김씨 문중에서는 개호금송완의(開湖禁松完議)라는 문중 규약을 만들어 이 숲을 보호해 왔다고 전한다. 이 숲은 내앞마을의 농경지를 보호하고 바람과 물의 장애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수구막이 숲이며, 완만한 모래사장에 달빛이 비추는 ‘완사명월형(浣沙明月形)’ 혹은 소가 누워 풀을 되새김하는 ‘와우형(臥牛形)’으로 알려져 있는 내앞마을 풍수형국의 모자람을 채우기 위한 비보림(裨補林) 역할을 위하여 인위적으로 조성되어 보호하여 온 오랜 역사의 마을 숲이다. 「안동 백운정 및 개호송 숲 일원」은 강 건너편 백운정과 반변천 수중에 조성되어 있는 반월형 섬 위의 소나무 숲인 개호송 숲, 강가를 따라 조성된 내앞마을, 반변천과 강가의 기암과 단애, 천변 숲이 한 눈에 펼쳐져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아낼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대표적인 씨족 촌락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이다.
- 수량
- 238,822㎡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6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경상북도 · 안동시 · 관광지
백운정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2007.12.07
- 시대
- -
- 지정 종목
- 명승
- 유산 소개
- 백운정(白雲亭,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은 귀봉(龜峯) 김수일(金守一, 1528∼1583)이 그의 아버지 청계(淸溪) 김진(金璡, 1500~1580)으로부터 땅을 받아 세운 정자로 반변천 강 언덕 위에서 내앞마을과 개호송 숲이 한 폭의 경관으로 조망되는 지점에 위치하여 전통적 유교문화 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탁월한 조망점 역할을 하고 있는 정자이다. '내앞마을'은 의성김씨 씨족 촌락 마을로 의성김씨 종택을 비롯하여 전적 등 다수의 보물과 고택이 잘 보전되어 있으며, 정약용의 「택리지 발문」에 전통 씨족 촌락으로 소개되어 있고, 약300년 전에 제작된 이종악의 「허주산부군수화첩(虛舟山府君水畵帖/半邊川十二景)」에 ‘운정풍범(雲亭風帆)’이라는 제목으로 마을 풍광 그림이 남아 있는 등 500여 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마을이다. '개호송(開湖松) 숲'은 통례공 만근(通禮公 萬謹)이 조선 성종 무렵에 내앞마을 앞 수구(水口)가 허술함을 메우기 위해 조성한 것으로 임진왜란 직후인 선조 38년(1605년) 대홍수 때 유실된 것을 운천 김용 선생의 발의로 다시 조성한 숲이다. 의성김씨 문중에서는 개호금송완의(開湖禁松完議)라는 문중 규약을 만들어 이 숲을 보호해 왔다고 전한다. 이 숲은 내앞마을의 농경지를 보호하고 바람과 물의 장애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수구막이 숲이며, 완만한 모래사장에 달빛이 비추는 ‘완사명월형(浣沙明月形)’ 혹은 소가 누워 풀을 되새김하는 ‘와우형(臥牛形)’으로 알려져 있는 내앞마을 풍수형국의 모자람을 채우기 위한 비보림(裨補林) 역할을 위하여 인위적으로 조성되어 보호하여 온 오랜 역사의 마을 숲이다. 「안동 백운정 및 개호송 숲 일원」은 강 건너편 백운정과 반변천 수중에 조성되어 있는 반월형 섬 위의 소나무 숲인 개호송 숲, 강가를 따라 조성된 내앞마을, 반변천과 강가의 기암과 단애, 천변 숲이 한 눈에 펼쳐져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아낼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대표적인 씨족 촌락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이다.
- 수량
- 238,822㎡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6
VisitKorea OpenAPI
백운정 공식 관광정보


+1※ 25년 3월 산불로 인해 개호송 숲 출입이 불가함으로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백운정은 귀봉 김수일(1528∼1583)이 그의 부친인 청계 김진(1500∼1580)으로부터 부지를 받아 선조 1년(1568)에 지은 정자이다. 김수일은 과거에 합격하였으나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고향에 남아 자연과 더불어 학문 연구와 후진양성에 힘썼다. 정자는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현판의 글씨는 허목(1595∼1682)이 직접 쓴 것인데, 분실의 우려가 있어 별도로 보관하기 때문에 현재는 아무것도 걸려있지 않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광지
걸어서 8분쯤
안동천전리추파고택관광지
걸어서 10분쯤
안동 내앞마을관광지
걸어서 10분쯤
안동 의성김씨 종택관광지
걸어서 10분쯤
스테이 여백숙소
걸어서 10분쯤
안동 귀봉종택관광지
걸어서 10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