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암정

광주광역시 북구 풍암제길 11735.1605, 126.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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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정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7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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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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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정은 조선 선조·인조 때의 학자 풍암 김덕보가 건립한 정자로, ‘풍암(楓巖)’이라는 이름은 단풍과 바위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에서 유래했다. 임진왜란 당시 큰형 김덕홍이 금산전투에서 순절하고, 작은형 김덕령이 모함을 받아 억울하게 죽자 김덕보는 이곳에 정자를 짓고 은거하며 학문에 전념했다고 전해진다. 풍암정으로 향하는 길은 단풍나무가 터널을 이루는 평탄한 자갈길로 조성되어 있으며, 정자는 원효계곡 위에 쌓은 석축 위에 자리하고 있다. 건물은 정면 2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형태로, 한 칸에는 온돌방을 두고 나머지 공간에는 마루를 설치하였다. 내부에는 ‘풍암정사’ 편액과 함께 당대 문인들이 남긴 시문 현판이 걸려 있어 역사적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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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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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정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6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0.11.15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풍암정은 조선 선조와 인조 때 활동하였던 풍암 김덕보(1571∼?)가 지은 정자로 ‘풍암’이라는 이름은 그의 호를 따서 붙인 것이다. 김덕보는 임진왜란 때에 큰형 덕홍이 금산싸움에서 죽고 의병장으로 크게 활약하던 작은형 덕령까지 억울하게 죽자, 이를 슬퍼하여 무등산 원효계곡을 찾아와 학문을 연구하며 평생을 살았다. 후에 의열사에 신주를 모셨다. 풍암정은 앞면 2칸·옆면 2칸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고 ‘풍암정사’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전화
062-5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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