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지당리 석조여래입상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지당리 18037.1136, 127.7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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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당리 석조여래입상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23 · VisitKorea

충주시 앙성면에 있는 원불사 경내에 봉안된 석불 입상이다. 마을 앞 과수원 근처의 민가 같은 곳에 모셔두었다. 원래의 위치는 확실치 않지만 마을에 불당, 미륵당, 산제당 등 3당이 있어 삼당리라 부르는 것으로 보아 근처의 절터에서 옮겨온 것으로 보인다. 원래는 머리에 비나 눈, 먼지 따위를 막아주는 보개를 쓰고 있었으나 보개는 불상에서 분리해 놓은 상태이다. 머리는 소발에 육계는 표현되지 않았으며 얼굴은 풍만상이다. 입술은 두꺼우며 눈은 마멸이 심해 잘 알 수 없으나 일직선으로 보인다. 양손은 손바닥을 바깥으로 향하여 밑으로 내렸는데 왼손은 약지와 소지를 구부리고 있다. 목 부분은 보수되었는데 삼도가 확인되며 배면에는 특별한 장식이 없다. 조선 시대에 조성된 불상으로는 보기 드물게 2m가 넘는 대형의 석불로, 정형적인 모습에서 퇴보하거나 형식화되어 자비와 엄숙함보다는 다소 친근함을 느끼게 하는 모습으로 당시 지방 불상 양식의 일면을 알아볼 수 있는 석불이다. 조각 수법은 전체적으로 서툴고 정교하지 않다. 마을에서는 예로부터 이 불상에 기도하면 아들을 낳는다는 얘기가 전해진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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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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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당리 석조여래입상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2006.03.03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머리는 소발에 육계는 표현되지 않았으며 얼굴은 풍만상이다.입술은 두터우며 눈은 마멸이 심해 잘 알 수 없으나일직선으로 보인다.양손은 손바닥을 바깥으로 향하여 밑으로 내렸는데 왼손은 약지와 소지를 구부리고 있다. 목부분은 부수되었는데 삼도가 확인되며 배면에는 특별한 장식이 없다.
수량
1구
영업시간
09:00~18:00
유모차
없음
전화
충주시 문화예술과 043-850-5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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